고난의 풀무불로 우리를 정결케 하시는 하나님 > 엘렌의 글방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엘렌의 글방

고난의 풀무불로 우리를 정결케 하시는 하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고난의 풀무불로 우리를 정결케 하시는 하나님 ㅡ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우리를 끌어 그물에 걸리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매어 두셨으며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시 66:10~12)


고난은 종종 변장한 자비이다.


우리는 그것이 없었더라면 어떤 사람이 되었을지 알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신비한 섭리 가운데 우리의 모든 소중한 계획을 무너뜨리실 때, 우리는 기쁨 대신 슬픔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순종하며 “주여, 주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주신 분 안에서, 우리는 언제나 차분하고 경건한 신뢰를 간직해야 한다.


주님은 우리의 고난을 보신다.


그분은 은혜롭게, 지혜롭게 그것을 헤아리시고 나누어 주신다.


은을 연단하는 자가 은을 지켜보듯이, 그분은 연단이 완성될 때까지 매 순간 우리를 주시하신다.


풀무불은 정결케 하고 연단하기 위한 것이지, 멸망시키고 삼키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분은 가장 필요할 때 새로운 복과 힘을 주시며, 연약할 때 힘을, 위험할 때 도움을, 외로울 때 친구를, 슬플 때 인간적, 신적 동정을 주신다.


(하나님의 딸들 223-2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