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이 없는 보물 창고가 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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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이 없는 보물 창고가 되시는 예수님 ㅡ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골 2:2~3)
그분은 믿음으로 당신의 선물을 요구하는 모든 자에게 그것들을 나누어 주신다.
우리는 구원의 하나님 안에서 다함이 없는 창고 곧 바다처럼 넓은 사랑을 가지고 있다.
그분은 하늘 자원의 모든 보화를 그리스도의 손안에 두시고서 “이 모든 것은 사람을 위하여 있으며 또한 타락하고 죄가 많은 사람에게 나의 사랑에 관하여 깨닫게 하여 나는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일하며 또 계속 일할 것이다”고 말씀하신다.
사람의 행복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며 또한 그분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모든 선한 것에 대한 이 거대한 보물 창고를 사람들이 사용하도록 하기 위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
그분은 모든 선물에 당신의 피를 친히 뿌리셨다.
예수를 우리의 세상에 보내신 그 선물이야말로 하나님 자신도 그 이상 능가할 수 없는 당신의 은혜의 표현이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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