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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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주신 하나님ㅡ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약 1:25)
많은 종교 지도자들은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죽음으로 율법을 폐하셨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 사람이 율법의 요구에서 해방되었다고 주장한다.
그 중 어떤 사람들은 율법을 마치 무거운 멍에처럼 나타내고 율법의 속박과 복음 아래서 누릴 수 있는 자유를 대조적으로 말한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죽음으로써 하늘 아버지의 율법을 폐하셨다는 주장은 아무 근거가 없다.
만일 하나님의 율법이 변경되거나 폐지될 수 있었다면 사람을 죄의 형벌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실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7-18)고 말씀하셨다.
(각 시대의 대쟁투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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