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으로 인도하는 이정표를 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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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으로 인도하는 이정표를 주신 하나님 ㅡ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 6:23; 16:25)
젊은이와 늙은이를 막론하고 무식하다고 해서 하나님의 율법을 범함으로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에서 면제되거나 놓여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율법과 율법의 원칙과 그 요구가 충분히 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좋은 의도를 가진 것만으로 넉넉지 못하다.
사람이 옳다고 생각하거나 목사가 그에게 옳다고 말해 주는 것으로 넉넉지 못하다.
그의 영혼의 구원이 위기에 놓여 있으므로 그는 자기 스스로 성경을 연구하여야 한다.
자기의 확신이 아무리 강할지라도 목사가 진리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임을 아무리 확신할지라도 그것이 그의 기초가 될 수는 없다.
그는 하늘 가는 여로의 모든 노정이 표시된 지도를 가지고 있으므로 어떤 일에나 추측으로 해서는 안 된다.
(각 시대의 대쟁투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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