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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백성이 입을 의의 예복을 친히 준비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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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백성이 입을 의의 예복을 친히 준비하신 예수님 ㅡ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마 22:11, 12)


비유 가운데 예복은 참된 제자들이 가져야 할 순결하고 흠이 없는 품성을 표상한다.


교회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계 19 :8)는 품성을 얻게 하도록 이것은 준비되었다.


성경에는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엡 5:27)이라고 하였다.


이 세마포는 그리스도의 의 즉 믿음으로 예수를 자기의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에게 주시는 흠이 없는 품성을 표상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준비하신 가리우는 옷만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서기에 합당하게 할 수 있다.


이 가리우는 옷 즉 그리스도의 의의 두루마기는 그리스도께서 모든 회개하고 믿는 자에게 입혀 주신다.


하늘 베틀로 짠 이 두루마기에는 사람이 만든 실은 한 올도 섞이지 않았다.


인성으로 나타나신 그리스도께서는 완전한 품성을 나타내시고 이 품성을 우리에게 제공하여 주신다.


 (마라나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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