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할 시간을 주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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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할 시간을 주신 예수님 ㅡ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요일 4:8, 12)
자기 사랑은 그리스도를 배제한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은 뜨뜻미지근하여 차지도 덥지도 않은 라오디게아 교회에 속하는 사람들로 분류된다.
처음 사랑의 열정은 이기주의 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마음에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은 행동으로 표현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이 흐릿하면 그리스도께서 위해서 죽으신 사람들에 대한 사랑도 식어지는 것이다.
겉으로는 열심이 있고 의식도 놀라우리만큼 훌륭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스스로 우쭐해진 종교의 본질이다.
그리스도는 그들을 불쾌하게 여기신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매우 많지만 아직도 회개할 시간이 있다는 것을 주님께 감사하자.
(높은 부르심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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