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앞에 영원한 유업, 불멸의 부요함을 제시하시는 예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우리 앞에 영원한 유업, 불멸의 부요함을 제시하시는 예수님 ㅡ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후 4:18)
땅에 속한 일과 일시적인 것은 사람들을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한다.
비록 얻는 유익은 영원한 실제들과 비교하면 한 점일 뿐인데도 ∙∙∙ .
하늘의 매력을, 썩지 않는 부요함을, 평화를, 영혼의 고귀함을 버리고, 사람은 자신의 애정을 가치 없고 만족을 주지 못하는 것들에 쏟아 붓는다.
그리고 계속해서 이 세상을 바라봄으로 그는 그 세상을 닮게 된다.
그의 마음은 높이 올라갈 능력이 있고, 성도들의 영원한 복을 붙잡을 특권이 있는데도, 그는 영원의 위대함에서 눈을 돌려, 그의 능력이 이 작은 세상이라는 한 점에 종처럼 묶이도록 허용한다.
그의 마음은 세상적인 것들에 충성함으로 낮아지고 위축된다.
예수께서는 이 질서를 바꾸고, 이 널리 퍼진 악을 바로잡기 위해 오셨다.
그분은 하나님께서 경고와 책망과 간청으로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분의 음성을 높이시며, 사람들을 매혹하고 노예로 만들고 함정에 빠뜨리는 주문을 깨뜨리려 하신다.
그분은 말씀하신다,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마 16:26).
세상의 속량자이신 예수께서는 우리 앞에 영원한 유업, 불멸의 부요함을 제시하신다.
(하늘에 308)
- 이전글Jesus Presents before Us an Eternal Inheritance, Immortal Riches 26.07.03
- 다음글因我们暂时遭受的苦难而获得荣耀的上帝 26.07.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