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심치 말고 그분만을 바라보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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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심치 말고 그분만을 바라보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ㅡ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의 앞에서 산에 섰으라”(왕상 19:11)
이 명령은 우리들 중 하나님께 대한 불신의 모본을 세상에 보이며, 쳐다보고 살기를 거절하며, 그의 연약함을 탄식하고 실망에 사로잡혀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는 것이다.
그대는 생명의 빛이 없는 흑암의 동굴 속에 거함으로써 하나님과 인류의 원수를 기쁘게 한다.
만일 남녀들이 어떻게 그들의 불신과 슬픔에 찬 불평들이 사단을 높이고 그에게 영예를 돌리는 반면 저들을 저들의 모든 죄로부터 완전히 구원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사업에서 그분의 영광을 빼앗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만 있다면!
흑암의 동굴 속에서 다같이 나오자.
예수가 우리에게 어떤 분이신지 분별할 수 있도록 우리의 지력을 교육시키자.
믿음으로써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도록, 그리고 어떠한 시험에서라도 하나님 안에 담대히 설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연단하자.
그 산에서는 우리들이 예수에 대한 바른 전망을 가지게 될 것이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시 121:1~2)
(높은 부르심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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