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 드려진 자를 맡아주시는 하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그분께 드려진 자를 맡아주시는 하나님 ㅡ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롬 6:13)
아침마다 그대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라.
그리고 이 일을 그대의 첫째로 할 일로 삼으라.
또한 기도하기를 “오 주여! 나를 받으사 온전히 당신의 것으로 삼으소서.
나는 나의 모든 계획을 당신의 발앞에 놓나이다.
오늘 나를 당신의 일에 써 주시옵소서.
나와 같이하여 주시고 나의 모든 일이 당신 안에서 성취되게 하옵소서” 할 것이다.
이것이 날마다 행할 일과이다.
아침마다 그날을 위하여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라.
모든 계획을 하나님께 맡겨 그의 섭리에 따라 행하기도 하고 그만두기도 할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대들은 날마다 그 생애를 하나님의 손에 맡기게 되고 따라서 그대의 생애는 그리스도의 생애를 모방하게 될 것이다.
(기도 23)
- 이전글God Takes Charge of Those Committed to Him 26.09.10
- 다음글每一刻都需要的耶稣 26.09.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