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고통이 없는 낙원의 문을 열어 놓으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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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고통이 없는 낙원의 문을 열어 놓으신 예수님 ㅡ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 21:4)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지내다 보면, 이 세상에서 겪은 시련과 고생과 고난은 참으로 별 볼일 없는 것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구원받은 자들의 본향에서는 눈물도, 장례식도, 슬픔도 없습니다.
믿음으로 모든 암흑의 구름을 꿰뚫으십시오.
그리고 세상 죄를 위하여 돌아가신 분을 바라보십시오.
그분께서는 자기를 받아들이고 믿는 모든 사람에게 낙원의 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권세를 그들에게 주십니다.
눈물 나는 고통도 유익한 교훈으로 삼아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높은 부르심의 상을 위해 달려가는 일에 도움을 얻도록 합시다.
주님께서 속히 오신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지니십시오. 이 희망으로 기뻐하십시오.
(마라나타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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