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있는 그대로 그분께 나아온 자에게 쉼을 주시는 예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죄 있는 그대로 그분께 나아온 자에게 쉼을 주시는 예수님 ㅡ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오라, 나의 형제여! 죄 많고 더럽혀진 그대로 오라.
그대의 죄 짐을 예수님께 내려놓고 믿음으로 그분의 공로를 주장하라.
자비가 아직 머물러 있는 동안, 지금 곧 오라.
고백하면서 오고, 통회하면서 오라.
하나님께서는 충분하게 용서해 주실 것이다.
또 하나의 다른 기회를 등한히 하고자 하지 말라.
죽은 상태에서 일어나서 그리스도께서 그대에게 빛을 주기 위하여 지금 그대에게 호소하는 자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
이 시간부터 주님의 소유가 되어 그대의 의무를 온전히 이행하고, 위대한 속죄를 단순하게 신뢰하고자 결심하라.
그러면 그대는 두려워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대의 인생 여정의 나머지 부분은 평화롭고 행복할 것이며,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계속될 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교회증언 5권 353)
- 이전글Jesus Gives Rest to Those Who Come to Him As Sinful as They Are 26.10.02
- 다음글上帝呼吁人们悔改罪过,归向祂 26.10.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