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의 때에도 굳게 설 수 있는 말씀을 주신 하나님 > 엘렌의 글방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엘렌의 글방

시련의 때에도 굳게 설 수 있는 말씀을 주신 하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시련의 때에도 굳게 설 수 있는 말씀을 주신 하나님 ㅡ


“내가 주의 법도들을 택하였사오니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시 119:173)


시련의 날이 이를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의 생애의 법칙으로 삼은 자들이 나타날 것이다.


여름에는 상록수와 다른 나무를 뚜렷하게 구분할 수 없다.


그러나 겨울바람이 불어오면 상록수는 변함없이 남아 있지만 다른 나무들은 잎이 떨어져 그 가지가 벌거숭이가 된다.


이와 같이 지금은 마음이 거짓된 신앙 고백자들을 진정한 그리스도인과 구별할 수 없다.


그러나 그 구별이 분명히 지어질 때가 이미 절박해 있다.


반대가 일어나게 되면, 완고와 억압이 다시 기세를 떨치게 되면, 박해의 불길이 일어나게 되면, 반신반의의 위선적인 자들은 흔들리고 믿음을 버릴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반석과 같이 굳게 설 것이며, 그들의 믿음과 소망은 번영의 때보다 더욱 강하고 더욱 밝아질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6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