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믿음으로 그분과 연합한 자를 구원하시는 예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참 믿음으로 그분과 연합한 자를 구원하시는 예수님 ㅡ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요 15:1, 2)
접붙인 가지가 외형으로는 포도나무와 연합된 것처럼 보이지만 생명적인 연결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자라지도, 열매를 맺지도 못할 것이다.
그와 같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참된 연합 없이 그리스도와의 외형적인 연결이 있을 수도 있다.
신앙 고백이 사람들에게 교회에서 자리를 차지하도록 하지만 그러나 품성과 행동은 그들이 그리스도와 연결이 되어 있는지 어떤지 보일 것이다.
과실을 맺지 않으면 그들은 거짓 가지들이다.
그들이 그리스도에게서 분리되는 것은 죽은 가지가 예증하는 것처럼 완전한 멸망을 의미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요 15:6)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살 때에 성령의 열매가 우리의 생애 가운데 나타날 것이며 한 사람도 잃어버림을 당치 않을 것이다.
(시대의 소망 676)
- 이전글Jesus Saves Those United with Him through True Faith 26.10.27
- 다음글想要与我们持续联合的上帝 26.10.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