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선교의 2뿔 가진 안식일학교부와 선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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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하면 ‘전도’이고 ‘성장, 부흥’이 목표입니다.
‘교회’하면 ‘전도’상의 2뿔은 ‘안식일학교부’와 ‘선교부’입니다.
2뿔은 따로 나있지만 함께 하는 한 머리를 상징합니다.
안교임원이 밖으로 나가면 선교임원이 됩니다.
선교임원이 교회 안으로 들어오면 안교지원세력입니다.
안식일학교부는 전도인 양성소, 선교부는 선교인 활동부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잘 적용하고 활용한 조직이 재림교회의 세계 복음화
이며 진취세력입니다.
재림교회는 주님 안에서 살아있는 조직이며 기능입니다.
대부분의 이 세상 다른 교단교회는 이것이 없습니다.
선교부가 작은 씨앗교회로 변신할 때는 선교부가 안식일학교부로
변신합니다.
선교부는 또 하나의 작은 씨앗교회를 형성합니다.
선교부에서 매 안식일에 1분 혹은 2분을 파송합니다.
한분은 교과를 또 한분은 설교를 담당합니다.
아니면 2가지를 1분이 담당할 수도 있습니다.
빠른 성장이면 좋지만 늦어도 10년 쯤 가서 생각해 볼 일입니다.
성공적인 기회가 오면 개인적인 급여를 지급하며 유급 목회자를
파송할 수도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분교의 성장기능과 역활은 더딥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성서를 배우고 열 띄게 성장합니다.
재정투자자는 짧은 기간에 큰 성장과 수확과 성공을 바라다가 실
망하는 수도 있습니다.
일하는 자가 잘못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2-3년 임기로 사람을 채용하는 형식을 취합니다.
이래야 양편이 편하게 생각됩니다.
큰 교회가 분교정신을 갖지 못하면 세월이 아무리 흘러가도 하지
못하고 수십년 후에도 한결같은 한 교회 그 신자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교를 가지면 어느 땐가 의엿한 또 하나의 교회가 됩니다.
그래서 교회가 이것을을 해내지 못하면 아직 철이 들지 못한 교회
라고 평가(?)합니다.
미주 1세대 교회는 기회가 다 지나갔다고요.
분교개척은 정신 빠지고 멍청하고 외골수 사람 같아야 적격입니다.
그러다가 주님이 오시면 주님을 맞을 청지기로 일합니다.
어느 분은 목회 전에 분교 1를 개척했습니다.
교회 담임 목회시절에는 가는 곳 마다 1분교씩 6분교를 개척했습
니다.
그리고 은퇴 후에도 1를 개척했습니다.
지금 어떤 성장하는 분교 하나는 본 교회 보다 신자수가 많은 수백
명으로 성장했습니다.
분교개척은 용단과 의지와 인내심 없이는 하지 못합니다.
분교를 개척하면 본 교회에서 지원세력이 있습니다.
분교개척으로 본 교회가 활력을 얻고 분교는 성장하면서 그들이
본교회를 방문하여 안식일학교 순서진행 지원세력이 됩니다.
참으로 보람됩니다.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한다는 성도들의 정진은 고무적이며 새로
운 활력을 얻으면서 정진합니다.
어떤 분은 71년 신앙을 했는데 전도 한번 해 본 일이 없다는 이
야기가 그리스도인 공식이 되지는 않아야 하겠지요!
이제는 우리 미국에서 기회가 다 지나갔다고요!
마음에서 기회가 사라진 것은 아닐까요!
어두움이 빛을 이기지 못 하나요!
하기사 그리스도께 미친 사람이라야 이 일을 하겠지요!
한국의 초기교회 지도자들은 이 정신에 불이 활활 타 올랐지요!
그래서 우리가 있고 그 불빛으로 광명을 보며 살아가고 있지요!
미국에서 한국인은 21세기에도 분교개척을 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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