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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왜 대총회 안식일학교부에서 이렇게 쉬운 교과공부를 계속해서 출판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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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충분하게 이해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질문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깐요.

그 이유는 이 장년교과가 세계적인 한 교과서여서 그러합니다.

세계인들의 성서를 아는 지식이 초보인 분들도 있고, 많이 아는 분들도 있습니다. 

지금 질문하신 분은 성경을 많이 아시는 분이기에 하시는 질문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과를 지도하는 교사는 그 교회의 성서지식 수준을 항상 해아려 높낮이

를 잘 조절하는 교수법을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그렇지요.

그러하다고 해서 교과의 범위를 지나치게 조절하는 것은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또 하나는 그래서 질의문답식, 토의식으로 공부하라는 요인도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이러한 교과반에서는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됩니다.

 


2가지 쯤 실례를 들어 설명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신가요? 아니면 3분이신가요? 말하자면 유일신인가요? 다신

인가요? 하는 질문입니다.

어떻게 토의되고 대답하시겠습니까? 결론은 나중에 교사가 맘무리 해야죠!

하나님은 세 분, 곧 성부, 성자, 성령이시지요. 그러면 왜 3분인데 한 하나님(삼

위일체)이시라고 하지요?

예, 하나님은 3분 개체는 따로 있지만 하시는 목적과 이상과 방법과 성격에 있

어서 하나이신 분 같이 일체감을 이루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신 5:4) 라고 했는데 히브

리어 원어상으로 여기에 나온 ‘하나님’은 ‘엘로힘’인데 그 뜻은 ‘하나님들’(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뜻이고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라고 했지요.

그래서 ‘삼위일체’라고 했지요.

우리 하나님은 그렇게 하실 수 있는 속성을 가지신 분입니다.

보통 이교, 다신교, 라고 할 때 한 종교 안에서도 수 천의 다신교가 저 마다 다

르고 다른 목적과 이상 실현을 위해 싸우는 양상을 보이는 것이지요. 이것이

다신교의 특징입니다.

이 세상에는 참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 한분이시며 다른 신은 없습니다 라고

토의시간에 설명할 수 있지요!


 

또 이런 가르침이 있을 수 있지요.

성경에는 부활에 대하여 말할 때 ‘순식간에 홀연히 변화한다’(고전 15:51) 라

고 했습니다. 

물론 성경지식이 초보인 분이나 클라스에서 가르칠 때 ‘순식간’을 ‘순간’, ‘잠

간’ 이라는 어휘 설명으로 가르치면 좋지만 성경을 깊이 잘 아는 분들이나 클

라스 에서는 이 기회에 좀 더 구체적으로 가르칠 수 있지요. 

가령 예하면 이러합니다. ‘순식간’은 ‘순간’이라는 뜻이지요.

그러면 얼마나 순간적일까요? 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순식간’(in a moment, KJV)은 헬라어로 ‘앤 아토모’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토모’, ‘아토모스’는 ‘원자’라는 의미입니다.

‘원자’에는 핵이 있고 핵분열을 할 수 있지요.

성도가 마지막날에 부활할 때 핵분열같은 순식간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앤 아토모’는 핵의 폭발에 있어서 ‘끊어지지 않는 원자적인 시간의 한

계’를 가리킵니다. 

그러면 그 핵 폭발의 시간의 한계는 어느 정도 됩니까?

요사이 과학이 그렇게 실현하고 있는지 너무나 오래 되었습니다.

그러니깐 1초의 1조분의 1에 폭발하게 하면 피고초 라고 하지요. 1초의 백만

분의 1이면 마이크로초이고요. 1초의 십억분의 1이면 나초초이구요.

똑 딱 하는 1초도 사실 빠른데 1초의 십억분의 1에 핵이 폭발하게 한다면 얼

마나 ‘순식간’의 ‘순간’인지요! 그렇지요!

마지막날에 우리가 부활할 때 그렇게 원자적인 빠른 ‘순식간’에 부활이라는

표현이지요. 그렇지요! 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사도 바울 당시에 미처 실재하지 아니한 핵에 관한 용

어를 사용했으니 놀랍지요.

과연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딤전 3:16 참조)이지요.

이러한 용어설명은 그때 바울 당시와 그 후에도 이해하기 어려웠겠지요. 

그러나 오늘날에는 그 ‘순식간’의 의미를 위와 같이 이렇게 잘 이해할 수 있

습니다.

왜냐하면 핵의 분열혀상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거든요.라고 반생에게 설명

하면 좋겠지요. 그런데요. 교과가 어렵던지 쉽든지 간에 가정에서 충실하게

매일공부를 해야지요. 그렇지요. 

그러나 교회에서 다시 공부할 때는 서로 토론하면서 이상과 같은 내용 형식

으로 설명 하면서 토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러한 의미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상의 설명이 질문하신 바에 대한 교과공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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