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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과-사랑의 본모습 - (토의식 & 참고용)-(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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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과 사랑의 본모습

  8월 15일(안) 일몰 : 오후 7시25분

<(고린도전서 13장) (중심 요약) ·(토의식 적용). (요일별 핵심)>

(기억절) :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 13:13)


※.<전체 핵심 한 문장>

사랑은 단순한 감정(感情)이나 말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품성(稟性)이며, 성령의 역사(役事)로 우리의 생각·말·행동·관계를 변화시키는 삶의 원리(原理)입니다.


※. <요일별 토의식 질문(曜日別討議式質問)>

<일요일 — 사랑의 본질>

①.나는 사랑을 감정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더 많은가, 행동으로 나타내는 경우가 더 많은가?

②.사랑이 없는 은사나 봉사가 왜 본질을 잃는다고 생각하는가?

③.내가 사랑하기 어려운 한 사람에게 이번 주 실천할 사랑은 무엇인가?


<월요일 — 사랑이란 어떻게 하는 것인가?>

①.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 가운데 내가 가장 잘 실천하는 것은 무엇인가?

②.반대로 가장 부족한 것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③.이번 주에 말·표정·경청·용서 가운데 어떤 행동을 실천할 것인가?


<화요일 — 사랑이란 어떻게 하지 않는 것인가?>

①.시기, 교만, 무례, 자기 유익, 분노 가운데 나에게 가장 큰 장애물은 무엇인가?

②.사랑의 반대가 결국 자아라는 말에 동의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③.화가 나거나 상처받았을 때 사랑으로 반응하기 위해 무엇을 먼저 할 수 있는가?


<수요일 — 예수의 초상화(肖像畵)>

①.(고린도전서 13장)의 어떤 사랑의 모습이 예수님의 생애에서 가장 잘 나타났다고 생각하는가?

②.예수님이 사람의 현재 모습보다 가능성을 보셨다는 사실이 나에게 어떤 교훈을 주는가?

③.내가 오늘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 대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목요일 — 믿음·소망·사랑>

①.믿음·소망·사랑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②.왜 사랑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가?

③.나의 믿음과 소망이 사랑의 행동으로 나타나고 있는지 점검해 본다면 어떤가?


<금요일 — 더 깊은 묵상을 위해>

①.우리 공동체에서 사랑을 가장 방해하는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②.사랑은 죄를 용납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을 회복시키는 것이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③.우리 교회가 세상에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 주기 위해 가장 먼저 실천할 한 가지는 무엇인가?


※.<묵상(默想)>

“나는 사랑을 얼마나 많이 말하고 있는가?”보다“내 삶에서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나타나고 있는가?”를 물어보십시오.

사랑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랑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성령의 도움을 구할 때, 그 사랑은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변화시키며 결국 다른 사람에게 흘러갑니다.


1. 전체 개요(全體槪要) — 사랑은 신앙(信仰)의 중심(中心)이다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이 없는 신앙의 한계를 분명히 보여 줍니다. 방언, 예언, 지식, 큰 믿음, 구제와 희생처럼 겉으로는 훌륭해 보이는 일도 사랑이 동기가 되지 않으면 본질적인 가치를 잃습니다.

따라서 신앙의 핵심은 “얼마나 많이 알고 무엇을 얼마나 많이 했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어떤 마음으로 했는가”**에 있습니다.


○.<핵심 원리>

○.사랑 없는 신앙은 외형은 크지만 본질은 비어 있다.

○.사랑은 신앙생활에 덧붙이는 장식이 아니라 모든 신앙 활동을 움직이는 중심 동기이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결국 그 사랑이 사람을 향한 태도와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2. 사랑은 무엇인가?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단순한 호감이나 감정이 아닙니다. 특히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은 아가페 사랑, 곧 자신의 유익만을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는 사랑을 보여 줍니다.

사랑은 감정의 변화에 따라 생겼다 사라지는 기분이 아니라 삶의 방향과 태도입니다.


○.<사랑의 긍정적(肯定的)인 모습>

①.오래 참음 — 상대의 부족함과 실수를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②.온유함 — 친절과 자비로 상대를 대합니다.

③.시기하지 않음 — 다른 사람의 성공과 축복을 함께 기뻐합니다.

④.자랑하지 않음 — 자신의 능력과 업적을 과시하지 않습니다.

⑤.교만하지 않음 — 자신을 다른 사람보다 높이지 않습니다.

⑥.무례하지 않음 — 상대의 인격과 마음을 존중합니다.

⑦.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음 — 공동체와 상대의 유익을 생각합니다.

⑧.쉽게 성내지 않음 — 감정을 절제하고 온유하게 반응합니다.

⑨.악을 마음에 쌓아 두지 않음 — 원한을 붙들고 복수하지 않습니다.

⑩.불의를 기뻐하지 않음 — 다른 사람의 실패를 즐기지 않습니다.

⑪.진리와 함께 기뻐함 — 죄는 죄라고 하면서도 죄인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⑫.끝까지 참고 믿고 바람 — 어려움 속에서도 관계와 회복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한 문장 정리>

사랑은 말로 증명되는 것이 아니라 인내·친절·겸손·용서·희생·소망이라는 삶으로 증명된다.


3. 사랑의 반대는 자기중심성(自己中心性)이다

(고린도전서 13장)을 반대로 읽어 보면 사랑을 가로막는 공통된 원인은 자아임을 알 수 있다.

①.시기(猜忌) → 내가 더 인정받고 싶음

②.자랑 → 나를 드러내고 싶음

③.교만(驕慢) → 내가 더 높아지고 싶음

④.무례(無禮) → 내 감정과 편의가 우선됨

⑤.자기유익(自己有益) → 내가 먼저 얻고 싶음

⑥.성냄 →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음

⑦.원한(怨恨) → 내가 받은 상처를 계속 붙잡음

⑧.남의 실패를 기뻐함 → 상대보다 내가 우월하다고 느끼려 함

그러므로 사랑은 단순히 “더 착하게 살아야지”라고 결심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자아를 그리스도께 맡기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것이 사랑의 출발점입니다.


4. 사랑은 성령의 열매로 나타난다

고린도전서 13장과 갈라디아서 5장의 공통점은 사랑이 단순한 인간적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성령께서 변화시키시는 품성이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 → 사랑이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는가

○.(갈라디아서 5장) → 성령께서 어떤 품성을 맺게 하시는가

따라서 사랑의 성장은 곧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과정입니다.

<사랑의 성장 과정>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함 → 마음이 변화됨 → 성품이 변화됨 → 말과 행동이 변화됨 →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흘려보냄

사랑은 거창한 희생에서만 시작되지 않습니다. 친절한 말, 부드러운 표정, 경청, 배려, 격려, 용서와 같은 작은 행동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5. 사랑의 완전한 본보기 — 예수 그리스도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은 추상적인 이상이 아니라 예수님의 삶에서 가장 완전하게 나타난 사랑의 초상화입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정죄하기보다 회복시키셨고, 상처받은 사람에게 다가가셨으며, 배척받는 사람을 받아 주셨습니다. 제자들의 부족함과 실수를 아시면서도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특히 십자가는 사랑이 말이 아니라 자기희생적 행동이라는 사실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예수님의 사랑에서 배우는 것>

○.상대의 부족함을 오래 참습니다.

○.친절하고 온유하게 대합니다.

○.잘못을 원한으로 기록하지 않고 용서합니다.

○.죄는 거절하되 죄인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현재 모습만 보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의 가능성을 바라봅니다.

○.자신의 유익보다 다른 사람의 구원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사랑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핵심>

사랑을 잘하고 싶다면 사랑하려고 애쓰기 전에 먼저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6. 성소와 십자가 — 구원 역사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

구약의 성소와 희생제도는 단순한 종교의식이 아니라 장차 오실 그리스도와 그분의 구원사업을 가리키는 예표였습니다.

성소의 희생제도는 하나님이 죄인을 멸망시키려는 분이 아니라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먼저 길을 마련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구원(救援)의 흐름>

(에덴의 약속) → (성소의 희생) → (예수님의 생애) → (십자가) → (하늘 성소의 봉사)

이 모든 과정이 가리키는 한 가지 진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하시며, 그를 구원하기 위해 먼저 행동하십니다.

따라서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분명하게 나타난 곳입니다. 예수님의 희생은 인간의 선행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으로 구원의 길을 마련하셨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7. 사랑은 교회와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합니다

고린도 교회의 문제는 은사나 지식의 부족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은사는 풍성했지만 시기, 교만, 경쟁, 자기중심, 분열이 있었습니다.

사랑이 공동체를 다스리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사랑이 없을 때 / 사랑이 있을 때

시기 / 함께 기뻐함

경쟁 / 협력

교만 / 겸손

비난 / 이해와 격려

자기주장 / 양보와 배려

원한 / 용서

분열 / 연합

상처 / 회복


사랑은 교회의 장식이 아니라 교회를 하나 되게 하는 핵심 원리입니다.

○.<공동체 적용>

○.다른 사람의 장점을 먼저 봅니다.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뒤에서 비판하지 않습니다.

○.오해가 생기면 직접 사랑으로 풉니다.

○.연약한 성도를 배려합니다.

○.다른 사람의 봉사를 인정하고 격려합니다.

○.자신의 의견만 옳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상처받은 사람에게 먼저 다가갑니다.

○.잘못한 사람에게 회복의 기회를 줍니다.


8. 믿음·소망·사랑 — 왜 사랑이 가장 큰가?

(고린도전서 13:13)은 믿음, 소망, 사랑을 함께 제시하면서 그중 사랑이 가장 크다고 말합니다.


덕목 /. 의미 / 삶에서의 모습

믿음 / 하나님을 신뢰하고 붙드는 것 /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함

소망 / 하나님의 약속과 미래의 구원을 바라보는 것 / 현재의 고난에 낙심하지 않음

사랑 / 하나님의 품성을 현재의 삶으로 나타내는 것 /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나눔


믿음은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고, 소망은 미래를 바라보게 하며, 사랑은 오늘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사랑이 가장 큰 이유는 사랑이 단순한 인간의 덕목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한 품성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9. 사랑은 선교(宣敎)가 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진정으로 경험한 사람은 그 사랑을 자기 안에만 간직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다음과 같이 세상으로 흘러갑니다.

(하나님의 사랑) → (그리스도를 보내심) → (십자가에서 사랑을 나타내심) → (우리가 그 사랑을 경험함) → (이웃에게 사랑을 나눔)

따라서 복음 전도는 말로 진리를 설명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기

○.낙심한 사람을 격려하기

○.연약한 사람을 기다려 주기

○.죄인을 정죄하기보다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관계가 깨어진 곳에서 화목하게 하기

이러한 사랑의 행동을 통해 사람들은 우리 안에 나타난 예수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10. 요일별 핵심 요약

※.<8월 9일(일) — 사랑의 본질>

핵심(核心): 사랑은 단순한 애정이나 감정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시는 그리스도 중심의 헌신입니다.

사랑은 모든 은사와 선행의 올바른 동기입니다.

참된 사랑은 인간의 의지만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은혜로 자랍니다.

사랑이 식지 않도록 그리스도의 사랑을 계속 바라보아야 합니다.

십자가는 사랑의 가장 완전한 기준입니다.

사랑이 성장하면 우리의 생각·감정·생활 전체가 변화됩니다.

적용: 이번 주 내가 사랑하기 어려운 한 사람에게 구체적인 사랑의 행동 하나를 실천합니다.


※.<8월 10일(월) — 사랑이란 어떻게 하는 것인가?>

핵심(核心): 사랑은 느끼는 것이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오래 참고 온유하게 대합니다.

상대의 유익을 생각합니다.

좋은 가능성을 바라보며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작은 말과 표정, 예절과 배려에서도 사랑을 실천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할수록 하나님의 말씀에 기쁨으로 순종하게 됩니다.

적용: 말투, 표정, 경청, 격려, 용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의식적으로 실천합니다.


※.<8월 11일(화) — 사랑이란 어떻게 하지 않는 것인가?>

핵심: 사랑은 선을 행하는 것뿐 아니라 사랑과 반대되는 태도를 버리는 것입니다.

시기하지 않습니다.

자랑하거나 교만하지 않습니다.

무례하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자기 유익만 구하지 않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습니다.

상대의 잘못을 원한처럼 기록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실패를 기뻐하지 않습니다.

핵심 장애물: 결국 사랑을 가로막는 가장 큰 문제는 자아와 자기중심성입니다.

적용: 내가 가장 버리기 어려운 태도 하나를 정하고, 그 상황에서 반대되는 사랑의 행동을 실천합니다.


※..<8월 12일(수) — 예수의 초상화>

핵심(核心):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은 예수님의 성품을 보여 주는 초상화입니다.

예수님은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오래 참고 온유하셨습니다.

진리와 사랑을 함께 붙드셨습니다.

죄를 미워하되 죄인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자기희생적 사랑을 완성하셨습니다.

사람의 현재 모습만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의 가능성을 보셨습니다.

적용: 오늘 한 사람을 현재의 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이루실 가능성을 생각해 봅니다.


※..<8월 13일(목) — 믿음, 소망, 사랑>

핵심(核心): 믿음은 하나님을 붙들고, 소망은 미래를 바라보며, 사랑은 오늘 예수님을 나타냅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소망은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봅니다.

사랑은 받은 은혜를 현재의 행동으로 나타냅니다.

믿음과 소망은 사랑을 통해 세상에 드러납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영원한 품성을 나타내므로 가장 큽니다.

적용: 오늘 만나는 사람 한 명에게 믿음과 소망이 행동으로 보이도록 사랑을 실천합니다.


※..<8월 14일(금) — 더 깊은 묵상을 위해>

핵심(核心):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참되게 만드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 없는 지식·은사·봉사·희생은 본질을 잃습니다.

사랑은 생각·감정·말·행동·봉사 전체를 움직입니다.

“사랑을 추구하라”는 것은 사랑의 원칙을 매일 선택하고 훈련하라는 뜻입니다.

사랑은 교회의 분열을 치유하고 사람을 세우는 힘입니다.

사랑은 죄를 무조건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공동체 적용: 우리 교회에서 지금 가장 필요한 사랑은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 각자가 실천할 한 가지를 정합니다.


11. 최종 핵심 정리

<사랑에 대한 7가지 결론>

①.사랑은 신앙의 중심입니다.

②.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삶의 행동입니다.

③.사랑의 반대는 자기중심성과 자아입니다.

④.사랑의 완전한 본보기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⑤.성소와 십자가는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줍니다.

⑥.사랑은 교회와 인간관계를 회복하고 하나 되게 합니다.

⑦.믿음·소망·사랑 가운데 사랑은 하나님의 영원한 품성을 가장 분명하게 나타냅니다.


○.<최종 한 문장>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고, 그 사랑으로 사랑하며, 그 사랑으로 가정과 교회와 세상을 하나 되게 하는 것이 고린도전서 13장이 가르치는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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