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인터넷 안식일학교 및 설교에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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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라는 헬라어 에클레시아는 ‘불러냄을 받은 무리’라는 뜻이 있다.
교회의 기독론적인 교회론은 교회의 이 세상에 대한 역활이란 더 많이
불러냄을 받은 무리의 증가추세를 항상 교회의 사명으로 한다.
성도의 교회출석은 창조주시요 구속주이신 하나님께 대한 경외와 예
배의 공동체 행위로써 하나됨을 나타내며 이리하여 그것이 가납된다.
교회는 불러냄을 받은 무리가 복음전선을 펴고 세상으로 파고 들어가
불러냄을 받은 무리의 확대 성장케 하는 일이 교회의 대 사명이며 이
것은 불변의 성서론적인 교회론이다.
컴퓨터는 잘 쓰면 좋은 문명의 이기이다. 그런데 요사이는 인터넷 교
회라는 말이 있다. 한편 단일교회의 인터넷 정규 안식일학교와 설교
는 정작 불러냄을 받은 무리로 하여금 결과론적으로 교회로 모여드는
것이 아니라 교회로부터 각 가정으로 흩어지는 역할을 하게 하는 것
이 있다 한다. 가령 신자 50 가정이라면 교회 1와 합해 51 곳이 흩어
지는 기능의 자리가 된다는 것이다. 나중에는 자칫 그 습관이 다시 소
생하는 교회의 기력을 잃게 한다는 것이다.
안식일학교는 반생으로 하여금 교회로 이끄는 목적을 성취하는 것이
다. 그래서 교회는 인터넷 안식일학교 진행, 및 설교를 극히 삼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교회는 소생하는 길을 가야만 하는 것이다. 소생의 길이 된다는 말은
교회의 모여드는 본 모습을 찾아 성령의 역사 하심과 전도활동을 함
으로 능동적으로 교회로 모여든다는 운동이 전개된다는 의미를 내포
하고 있다는 것이다.
흩어지며 기계주의에 맡기지 않으며 사람의 활동으로 일어난 복음주
의 운동으로 이 사업이 모여지고 마쳐지게 될 것이다. 교회의 생명활
동은 교회로 모여드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사람이 하는 일을 컴퓨
터에 의존하면서 저마다 자기 자리에 있을 때 오히려 자신의 영혼을
잃게 하는 경향을 낳게 될 것이다.
어느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드렸고 침례를
위한 성서연구를 다 마쳤다고 할찌라도 하나님의 교회에 출석하는
신앙을 재대로 이행하지 아니하면 침례를 받게 할 수 없을 것이다.
반면에 침례를 받고 오랜 세월 동안 신앙을 가지고 있었다고 할찌라
도 인터넷 설교를 듣기로 하고 교회에 불출석하면 그리고 그것이 습
관화 되면 실상 구원신앙에서 벗어나기 쉬운 위험성을 지닌 심각한
일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성경에 이러한 말씀이 있다.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의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
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 …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 10:22-25) 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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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인터넷 주의의 손익
*유익
1. 편리하게 집에서 인터넷(설교, 안교순서)으로 예배하고 유익을
얻는다.
2. 교회의 예배시간에 불가항력이 아닌 자로써 있을 곳, 곧 다른 곳
이 있지 않다는 주님의 음성소리가 들린다. 그러나 습관화 되면 그
음성소리는 사라진다. 이것은 영혼의 손실이다.
*손실
1. 차츰 교회의 출석을 소홀이 여기는 마음의 여지를 갖는다.
2. 교회의 출석이 느슨해지는 교회의 분위기가 형성된다.
3. 어쩐지 연합된 참신한 교회성장 분위기가 사라진다.
4. 선교사명(전도, 방문)이 해이해 지는 보편화를 갖는다.
5. 한번 교회가 인터넷 주의에 맞들이면 원상복귀로 회귀하기가
어렵다.
6. 단일교회의 굳센 터가 해이해 지고 하향길을 걷는다.
7. 인터넷교회의 찬반이 형성되는 것은 원상복귀가 어려워 짐을
의미한다.
8. 인터넷교회의 실상을 다 알고 난 다음에는 이미 기회는 늦다.
9. 인터넷 주의는 진리에 근접한 문화의 산물 임으로 분별력을
가지기가 어렵다.
10. 인터넷 주의자는 무교회주의의 극단주의자도 있다.
- 다음글9과 사랑이 이끄는 사역: Hope TV 제공 교과 가이드 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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