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과 청지기 직분과 선교 예화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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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교훈(교과 113페이지)
‘청지기 직분과 선교는 분리될 수 없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아낌없이
내 주셨듯 그 사랑을 경험한 사람은 자신의 시간과 재물과 삶을 기꺼이 드
리게 된다. 참된 나눔은 의무가 아니라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교회
의 연합과 복음 전파를 이루는 하나님의 도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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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총회에는 청지기부, 신탁부가 있다. 합회는 대개 선교부, 안교부, 청
지기부, 신탁부를 한 부서 처럼 한 사람이 지고 활약한다. 교회의 선교부
도 여러 부서를 함께 지고 이를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오늘날 우리 신학대학에서는 구약신학, 신약신학, 역사신학, 조직신학,
목회신학, 그리고 오늘날은 선교신학이 있고 각각의 학위제도가 있다.
오늘날 미국의 한국인교회는 성경을 이론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더함없이
좋지만 선교적인 분야의 쇠약상태를 어찌하면 최선의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을까 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사람의 다리는 두 다리가 있어야 천리길을 걷는다. 다리가 없으면 대신할
의족이 필요하다. 오늘의 선교부 청지기부 사명을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인지 연구해 볼 것이다.
방법론이나 가, 불가 여부 이전에 불타는 사명감을 가지고 열성을 다해 뛰
어들고 헌신하는 그 여부가 해결과 성공의 열쇠가 될 것이다. 이것을 잃으
면 다 잃고 만다. 어느 길을 선택하겠는가! 오늘 공부의 과제이다. 아래를
참조해 볼 것이다.
*정열적인 헌신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
량없이 주심이니라’(요 3:34)
윌리암 캐리(Williarm Carey)는 최초로 인도 선교에 공헌한 사람이다.
그는 1793년에 인도 칼카타에 도착했다. 그는 원래 구두 수선공으로 부
르심을 받았기 때문에 많은 교육을 받지 못했다.
윌리암 캐리의 선교지에서의 이야기가 있다. ‘캐리, 구두 제조업자 였다
면서요!’ 라는 말에 ‘아니요! 나는 구두 제조업자가 아니라 구두 수선공이
었지요!’ 라고.
그러나 그는 강철같은 믿음을 가지고 억척같이 향상해 갔다. 그는 성경을
히브리어, 헬라어로 읽고 독일어, 불란서어, 화란어, 등등 많은 나라 말을
구사했다.
그는 인도에 도착했을 때 써람 폴애 선교본부를 두고 많은 일을 하여 큰
업적으로 세웠는데 1832년까지 성경을 44 방언으로 번역한 것은 기적
같은 놀라운 업적이었다 한다.
그런 일이 우연히 적당히 된 일이 아니라 하는 것이다. 그는 평생 동안 다
음과 같은 모토를 가지고 일한 데서 그 비결을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Expect Great thing from God
Attempt Great thing for God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것을 기대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것을 시
도하라!’
‘오늘날 이같은 위기에 있어서 교회가 필요로 하는 것은 바울과 같은 자로
하나님의 사물에 대한 깊은 체험을 가진 자와 그리고 진지함과 영성으로
충일한 군대이다. 성화된 사람, 자기 희생의 사람이 필요되나니 용감하고
진실한 사람, 그 마음 가운데 영광의 소망이 되시는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거룩한 불로 감동함을 받은 입술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는 인물이 요구된
다.’ (복음사역자 61)
‘우리 신자들 중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소
홀이 취급하는 죄로 간주된 자들이 있다.’(교회증언 6권 4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 이니라’(요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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