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방문팀의 신자가정 방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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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방문팀의 신자가정 방문법*
교회 방문팀이 성도 가정을 방문하는데 무슨 법이 있을까! 없을까! 있으면 있
고, 없으면 없는 것이 성도 가정을 방문하는 자유로운 방문 전도팀웍 아닐까!
하는 것이다. 한편 성도의 가정방문에 있어서 결과론적으로 보다 참신하고
효율성이 있는 것이 맞는 대답인데 그 정답을 ‘가정방문법’이라고 말한다.
대개 목회자의 신자가정 방문은 안교부나 선교부가 아닌듯 하다. 목회자가
성도 가정을 방문하는데는 효율적인 팀웍의 수장이기 때문이다. 대개 목회자
부부가 방문을 하게 되면 성도가 보다 깊은 가정사정을 이야기 하게 되고 목
회자는 성도의 가정 사정을 잘 알게 되어 영혼을 상관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유익한 방문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교회의 방문은 교회를 지키는 성도들의 사명이 따르기 때문에 방문
법의 공식은 방문팀웍을 이루는데 있다. 그리고 그것만 있지 않다. 어느 교회
든지 교회의 성도들 가운데는 목사와 같이 성도의 가정을 방문하고자 하는
전도 및 방문 사명과 소질역량을 가진 분들이 금쪽처럼 있기 마련이다.
대개 목회자 부부와 2명 정도의 방문자 반으로 이루어진 단순한 방문반이면
효과적이다. 그리고 가능한 1차에 4명이 타면 적당하다. 그러나 교회에 그러
한 소명을 받은 분들이 더 많이 있다면 매우 좋은 현상이고 그 이상 많을지라
도 반별로 나누어 해당 되는 날에 목회자와 같이 방문할 수 있다.
방문팀웍이 잘 이루어지고 훈련된 교회나, 안교 서기의 결석생 명단을 안식
일 마다 목회자에게 성실하게 보고하는 이 작업이 있거나, 새로운 예배시간
설교자 양성팀이 있다면 목회자의 목회활동을 기본적으로 복되게 하는 일환
이다. 또한 이것들은 목회자의 의도적인 양성목표가 되어야 한다.
대개 이것들을 실행하는 목회자의 경우 지나간 날을 회상해 보면 같이 활동
한 분들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한다. 방문반에 있어서도 성경가방을 들고 사
명감이 역역해 보이는 발걸음 걸이로 내딛는 준비된 방문자의 모습이 선하
고 지금 그이가 어디 있던지 간에 한결같은 성공적인 방문반 사명자들이 되
어지기를 바래진다!는 추억담들이 있다.
목회자는 방문 도중 5-10분 전에 방문할 성도집에 전화를 한다.’잠시 방문
하고 가겠습니다!’ 라고 말한다. 만약에라도 방문날이 정해지면 식사를 준
비한다든지, 오래 머문다는 방문은 그럴듯 하게 보일지 모르나 그리 좋은
평가를 할 수 없는 방문이다. 그런 방문은 성도의 부담이 크고 실상 영적으
로 얻는 것이 없어 방문 기피현상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매일방문 활동
은 짧은 시간 동안 특정 예약없이 5-10분 정도의 시간 전에 알리는 것이
좋다. 성도가 방문반이 오고 있다는 전화를 받고 손님을 맞을 다소의 준비
를 하게 되고 또 갑자기 전화를 하는 것은 식사를 준비하지 않도록 하는데
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방문 조금 전에 반드시 방문전화 통보를 하는 것이
다.
이제 목회자 부부, 그리고 2사람 쯤의 방문팀이 차에서 내려 성도집을 향
해 걸어들어간다. 누가 먼저 그 집으로 들어가면 좋을까? 자유한 대로가
좋다면 그대로 할 수 있다. 그러나 한편 더 좋은 방법으로 이해되는 것은
목회자가 앞서고, 나올 때는 목회자가 앞서는 것이 효과적인 것이다.
집에 들어갔을 때는 여유있는 시간을 잠시 가진 다음 목회자는 잠시 대화
하고 싶고 문의하고 싶은 제반 이야기를 성도와 함께 잠시 대화하면서 이
집 성도에 대한 총괄적인 이해사항을 정리하고 무엇을 위해 기도하고 무
엇을 골짜로 말씀해야 할지를 잠시 마음에서 정리하는 일을 끝낸다.
가능한 이 이야기는 성도와 목회자만 이면 좋다. 훈련된 방문자들은 그러
한 따로의 시간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목회자가 그렇게 할 시간적인 여
유를 준다. 이렇게 하는 동안 같이 방문한 방문자들은 따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면서 목회자의 동향에 집을 나올 때까지 맞춘다. 방문팀은 개
별적으로 영적인 주요한 조언을 자연스럽게 은혜롭게 드린다. 이것이 훈
련된 방문팀의 활약이다.
그리고 진정성이 있는 예배를 드린다. 과히 길지 않는 짧은 예배이지만 이
가정의 문제점, 해결점, 등등의 격려와 어떤 위로를 함께 섞는다. 이 가정
에 주고싶은 말씀, 격려, 헌신 등등을 위해 요약된 예배 말씀을 드린다. 목
회자는 이 주요한 시간에 자기 영성을 함께 나누어주면서 같은 호흡으로
희망이 섞이게 하고 사실상 새 힘을 받게 혼신을 다한다. 그런 다음 목회자
는 찬미를 소개하고 같이 방문한 한 성도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고 난 다음
목회자가 성도와 이 가정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드린다. 가장 은혜롭고 유
익한 시간으로 초점을 맞춘다.
그런 다음 잠시 일반적인 대화를 나누고 성도집을 떠나기로 한다. 유의할
것은 오래 머물지 말아야 한다. 말씀중심의 참신한 은혜의 방문으로 꼴지
어야 한다. 방문팀은 목회자의 동향에 일심동체가 되어 움직인다. 모든 방
문시간은 기도하는 마음가짐으로 영혼을 구원하는심령과 분위기를 이루
게 해야 한다. 교회에서 뵙자고 하면서 그 집을 떠날 것이다. 목회자가 먼
저 집을 나온다. 그 다음에 방문팀이 생기있는 어조로 마지막 인사를 나누
면서 떠난다.
다음 집들의 방문은 목회자의 계획에 따른다. 목회자는 방문의 청사진을
크게 작게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간혹 할 일이 있다. 한국인이 많은 곳이
나 적당한 미국인이 사는 곳으로 들어가 한참 동안 전도지 분급운동을 펼
친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목회자의 차 안에는 항상 전도지 박스가 있다
는 것이다. 관심자에게는 교회주소를 알리고 초청의 말을 남긴다. 관심자
의 이름과 주소와 전화번호를 얻은 다음에는 상관관계를 가질 수 있다.
이때 자신의 전화를 말하는 자는 교회로 인도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방문반은 헤어지기 전에 차중에서라도 함께 잠시 기도회를 가질 수 있다.
항상 그러하다. 그런 다음 헤어져서 각각 집으로 돌아간다. 오늘 하루는
영혼을 구원하는 날이었다. 방문자들은 승화된 마음가짐으로 집으로 돌
아간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는 마음가짐으로 집으로 돌아오게 된
다. 이것이 가정 방문법이다! 이 일은 소명을 받은 자들이 할 수 있는 일
이다. 다른 이들이 모를 일, 방문팀웍은 자연스럽지만 절도가 있다. 훈련
된 방문팀의 행보는 더욱 그러하다.
성도님 여러분! 이러한 활동에 하나님께서 성령의 역사로 함께 하지 않
을 리 없다! 교회성도 가정방문은 영이 살아숨쉬는 기능이요 활약이다.
사실 절도있는 성도의 가정방문을 방관하는 일은 교회 성도의 무기력화
를 의미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방문 없이 그냥 지내고 될 대로 된다면 교
회라는 영적인 최선의 싱그러운 현실이 외면 당하고 상승세를 잠재운다.
이것은 슬픈 일이요 안타까운 일이다!
성도여! 방문팀의 방문팀웍은 교회를 활기발랄하게 하고 교회의 체온을
사랑으로 상승케 하는 역활을 한다! 오! 주여! 오늘도 교회의 방문팀웍
에 성령의 단비를 충만하게 내리소서! 아멘! 아멘! 할렐루야!
영혼의 해 내 구주여(103장)
영혼의 해 내 구주여 가까이 임해 계셔서
어둠을 제해 주시고 주낯을 뵙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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