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과 은혜, 사랑, 친교, 예화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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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절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고후 13:13)
핵심 교훈 : ‘은혜와 사랑과 교제는 삼위 하나님께서 함께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이다. 예수의 은혜, 아버지의 사랑, 성령의 교제 안에 거할 때 교회는
연합과 회복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세상에 드러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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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의미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 외에는 아
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 2:2)
그리스도인 생애란 세가지 변화의 모습이 있습니다.
품성의 변화
생활의 변화
가치관의 변화
어느 사람이 ‘믿음’이라는 영어 단어를 성서적으로 잘 해석한 일이 있지요.
그 사람은 ‘FAITH’라고 하는 영어의 단어를 다음과 같이 한자씩 풀어 해
석했습니다.
F - Forsaking(버리다, 포기하다)
A - All(전부)
I - I(나)
T - Take(취하다)
H - Him(그 분)
곧 ‘Forsaking all, I take Him’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나는 주님을 따라
갑니다’
그렇습니다. 성서적인 참 믿음이란 세상을 버리고 그분 예수를 취하는 일
입니다. 믿음을 가지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신뢰의 의미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 시모에게 입맞추되 룻은
그를 붙들고 따라갔더라’(룻 1:14)
이별의 현장 모습입니다. 시어머니인 나오미 때문에 하나님 섬김의 신
앙을 배웠는데 시어머니가 정작 떠나가신다니 이 웬말입니까! 룻은 나
오미를 ‘붙들고 따라갔더라’고 했습니다. 왜 붙들고 따라갔을까요?
행여 놓칠까 해서 였지요!
목사가 교회를 순회하면서 침례식을 거행했습니다. 목사가 시문 시간
에 한 여청년에게 묻기를
‘과거의 당신은 어떤 사람 이었습니까?’ 라는 말에
‘저는 과거에 죄인이었습니다.’ 라고 말 했습니다.
‘지금은 어떤 사람 입니까?’ 라고 하자
‘저는 지금도 죄인입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목사는 다시 한번
‘과거와 현재 라고 말한 그 두 죄인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라고 질문했
습니다.
이때 그 여청년이 대답하기를
‘과거의 죄인은 죄를 따라가는 죄인이었지만 현재의 죄인은 죄를 등지
고 그리스도께로 따라 가는 죄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죄는 다만 사람을 하나님께로 부터 떠나게 할뿐 아니라 사람의 심령으
로 부터 하나님을 알려는 희망과 능력을 다 없이하여 버린다. 이 모든
악이 하는 일을 무효로 돌리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명이다.’(교육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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