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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학교 교장단은 이렇게 순서진행상의 창의성 설교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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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학교 교장단은 창의성을 발휘하여 1년 중 몇 차례에 걸쳐 

교장 자신의 설교와 같은 내용으로 순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창의성(original idea)이란 새로운 의견을 생각해 내는 것입니다.

물론 안식일학교 운영상의 범위에서 그러합니다. 세속화를 극히 

조심해야지요.

1년에 상당 수의 몇 차례를 교장단의 안식일학교 반생의 영적인

부흥을 위한 순서 중 설교식 권장 내용으로 순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그 모델 중 하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식일학교 교장 권면(설교) 제목 : 평화주의로 삽시다!


 

오늘은 이해가 시작하는 첫 안식일입니다. 1년을 살면서 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서 재림교인으로써 평화주의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평화주의로 삽시다!’라는 내용을 1

년간의 안식일학교 표어로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KY는 컴퓨터를 전공한 직장 여성입니다. 그는 예수님을 믿는 신

앙생활에 있어서 못마땅하고 장애가 되는 요소들, 곧 지혜, 지식, 

명예, 지위, 권위, 돈, 이기주의(욕정), 악의, 등등을 들어 말했습

니다.

K의 질문 : ‘어떻게 이러한 8가지 인간관계 장애 속에서 이것들을 

극복하고 자유하며 평화하며 행복할 할 수 있을까요?’ 했습니다. 


 

답변 : 이상의 질문은 우리에게도 역시 인간관계의 난제일 것입니

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땅은 하늘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나 

한편 그같은 장애를 받지 아니하고 승리하면서 자유하며 평화하

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영혼의 세계도 있습니다. 이것을 가리켜  

그리스도께서 창조하신 신의 세계(은혜의 세계)입니다. 

따라서 바로 이것은 누구나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갈 5:24)이 

되는 해결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 해결의 길이 무엇일까요?


 

해결의 길 : 이것을 세가지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정작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바라보

는 것일 것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는 

것입니다.


  1. 정작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바라보

는 것입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

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 2:16-17)고 했습니다.


  1. ‘오직 성령의 열매’를 거두고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

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육체와 함

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 5:22-24)고 했습니다.


 

성령의 열매를 거두는 자는 항상 자유하며 평화로울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한 해의 우리 안식일학교는 ‘평화주의로 사는 길’을 가

기로 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말입니다!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유 3) 하십니다.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 대로 되라

하신대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마 9:29-30)) 하십니다. 

금년 한해 동안 영적인 밝은 눈을 뜨고 예수를 바라보면서 천국 가

는 길에서 평화하고 영혼을 사랑하여 전도하는 한 해가 되는 우리

안식일학교 반생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기도 요청, 이제 담임 목사님께서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

이 되고 이 해의 자유와 평화주의 정진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해 주

시겠습니다! 다 같이 일어서서 헌신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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