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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안) - 사울에서 바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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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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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안) - 사울에서 바울로


“그가 떨며 놀라서 말하기를 ‘주여, 내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나이까?’라고 하니,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일어나서 성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네가 행할 일을 말해 줄 자가 있을 것이라.’고 하시더라”(행 9:6, 한글킹)


하늘의 빛이 바울의 시력을 빼앗았지만 눈먼 자를 고치는 위대한 치유자 예수께서는 그의 시력을 회복시키지 않으셨다. 바울의 질문에 그분은 “일어나서 성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네가 행할 일을 말해 줄 자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분은 눈먼 바울을 고쳐 줄 뿐 아니라 그의 죄를 용서하고 그에게 미래의 진로를 제시하면서 그의 의무를 말씀해 주실 수도 있었다. 모든 능력과 자비는 그리스도에게서 흘러나온다. 그러나 그분은 진리로 돌아오는 바울에게 최근 지상에 조직된 교회와 동떨어진 경험을 선사하지는 않으셨다.


이 사건에서 경험한 신비한 빛으로 바울은 놀라고 어리둥절했다. 그는 완전히 기가 꺾였다. 인간은 바울에게 이런 일을 할 수 없지만 그리스도의 종들이 실현해야 할 일이 여전히 남아 있다. 예수께서는 교회에 있는 자기 일꾼에게 바울을 보내어 더 상세한 의무를 알게 하셨다. 이렇듯 그분은 조직된 자신의 교회에 권위와 승인을 허락하신다. 그리스도께는 계시하고 죄를 자각시키는 일을 하셨고 이제 바울은 진리를 가르치도록 하나님이 임명하신 이들에게 배울 준비가 되었다. 그리스도는 바울을 자신이 택한 종들에게 보내어 그가 자신의 교회와 연결되게 하셨다. 바울이 제거하려고 계획했던 그 사람들이 이제는 그가 경멸하고 박해했던 종교를 가르쳐 주는 교사가 되었다.


…천사가 아나니아에게 파송되어 어떤 집으로 가라는 지시를 내렸다. 그 집에서 사울은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알고자 기도하고 있었다. …아나니아는 그리스도를 대신해 그의 눈에 손을 대어 그의 시력을 회복시켰고, 그리스도를 대신해 그에게 안수하며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그리고 사울은 성령을 받았다.


『교회증언 3권』, 429-433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정성용/장유진 선교사 부부(인도네시아)


매년 2회 진행되는 선교사 훈련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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