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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안) - 비할 데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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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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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안) - 비할 데 없는 사랑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8, 39)


사랑받던 제자 요한처럼 나는 여러분에게 말한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죄인이며 외인인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고 그분의 가족으로 입양될 수 있다니 이 얼마나 놀랍고도 비할 데 없는 사랑인가! 우리는 그분을 ‘우리 아버지’라는 다정한 호칭으로 부를 수 있다. 이 호칭에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애정 그리고 우리를 부드럽게 대하며 관계를 맺겠다는 그분의 맹세가 어려 있다. 하나님의 아들은 은혜의 상속자들을 바라보시며 그들을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신다. 그들은 심지어 타락한 적이 없는 천사들보다도 더 거룩한 관계를 하나님과 맺고 있다.


여러 세대를 거쳐 내려온 아버지들의 사랑을 다 합친다 해도, 사람들의 마음에서 솟아난 자비의 샘을 모두 모은다 해도 하나님의 무한하고 다함이 없는 사랑과 비교하면 그것은 망망대해 옆의 실개천에 불과하다. 그것은 혀로도 말할 수 없고 붓으로도 묘사할 수 없다. 여러분이 매일 그것을 명상하고 그것을 이해하기 위하여 부지런히 성경을 탐구한다 해도 또 하늘 아버지의 사랑과 긍휼을 깨닫기 위하여 모든 힘과 재능을 총동원한다 해도 저편의 세계는 무한하다. 여러 해 동안 그 사랑을 연구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보내어 세상을 위해 목숨을 버리게 하신 그 사랑의 길이와 넓이와 깊이와 높이는 결코 완전히 깨달을 수 없다. 영원 자체도 그것을 결코 완전히 드러낼 수 없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을 연구하고 그리스도의 생애와 구속의 계획을 명상할 때 우리는 이 위대한 주제들을 차츰 이해하게 될 것이다.


『교회증언 5권』, 739, 740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한석희/전은경 선교사 부부(필리핀)


전 세계에 20곳의 1000명선교사 분원 개척으로 복음이 신속히 전파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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