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일) – 사랑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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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기술 및 편집 : 김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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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4일 일요일
사랑의 순환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8)
영광의 천사들은…타락하고 경건하지 않은 영혼들에게 사랑과 지칠 줄 모르는 보호를 베푸는 데서 기쁨을 찾는다. 하늘의 존재들은 사람들의 마음에 호소한다. 그들은 하늘 궁정에서 이 어두운 세상에 빛을 가져다준다. 그들은 친절과 인내의 봉사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잃어버린 자들이 자신의 이해를 초월하여 더 밀접히 그리스도와 교제하도록 이끈다.
…하나님은 베푸는 데서 영광받으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예수를 바라볼 때 알 수 있다.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이며 “나는 내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고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라고 그분은 말씀하셨다(요 8:28; 6:57; 8:50; 7:18). 이 말씀들에는 우주를 위한 생명의 법칙이 되는 위대한 원칙이 제시되어 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받으셨다. 그런데 그분은 주기 위해 받으셨다. 하늘 궁정도 모든 피조물을 위한 그분의 사역도 마찬가지이다. 사랑하는 아들을 통해 아버지의 생명이 모두에게로 흘러나온다. 그 생명은 아들을 통해 찬양과 즐거운 예배, 사랑의 파도가 되어 만물의 위대한 근원이신 분께로 다시 돌아간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를 통해 완벽한 선순환이 이루어진다.
… 죄는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데서 시작됐다. 덮는 그룹인 루시퍼는 하늘에서 첫째가 되고 싶었다. 그는 하늘 존재들을 조종하려 했고 그들이 창조주를 떠나 자기에게 경의를 표하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켰고 자신을 높이려는 야망조차 그분의 탓으로 돌렸다.
…세상은 하나님에 대한 오해로 어두워졌다. 이 음울한 그림자가 걷히고 세상이 다시 하나님께 되돌려지려면 사탄의 기만적인 능력을 깨뜨려야 했다. 이것은 강압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었다. 강제적인 힘의 행사는 하나님의 통치 원칙에 어긋난다. 그분은 오로지 사랑의 섬김만을 바라신다. 사랑은 명령 될 수 없다. 사랑은 강요나 권위로 얻을 수 없다. 사랑은 오직 사랑으로만 일깨워진다.
『시대의 소망』, 21~22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정효수/김윤주 선교사 부부(스리랑카)
대회 선교센터 건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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