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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수) - 비할 데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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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107.mp3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온유한 마음, 의에 대한 굶주림, 자비는 청결한 마음보다 앞선다. 진정으로 가엾게 여기는 마음을 간직하지 못하면 청결함을 입을 수 없다. 선한 사람뿐 아니라 잘못한 사람에게도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 의에 대한 갈망,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품어야 마음이 청결한 자에게 약속된 복이 이른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볼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비할 데 없는 사랑을 바라보며 그렇게 하는 가운데 그분의 거룩한 형상으로 변화된다. 이기심은 영혼을 어둡게 하고 하나님의 귀한 미소에 눈감는다. 주님은 인간의 마음에 자기 형상을 새기시며 우리에게는 모세처럼 그분의 품성이 계시될 것이다. 그 품성으로 말미암아 모든 불신이 사라지고 영혼의 확신과 평화를 지켜 주는 온전한 믿음이 생긴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다. 그는 속셈을 알 수 없는 자의 손에 떨어질까 무서워 괴로울 일이 없다. 그는 미래에 대해 두려운 생각을 하거나 세상에서 자신이 하나님도 희망도 없이 버림받았다고 느끼지 않는다.

하나님과 협력하는 사람은 마음이 깨끗해지며 영적인 시력이 뚜렷하게 좋아진다. 하나님의 품성이 매력적이고 아름답고 눈부시게 느껴진다. 그들은 자연에서 하나님을 볼 것이다. 그분의 섭리 속에서 그분을 발견하며, 무엇이 최선인지 그분이 아신다는 생각으로 그분의 뜻에 순순히 굴복한다. 힘겨운 상황에도 초조해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이 차오른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확신을 주는 그분의 음성을 들으며 영혼에는 하나님이 생생해진다. 그들은 하나님 품성 곧 그분의 영광을 볼 것이다. 그의 영광 곧 아버지의 독생자이며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분의 영광을 볼 것이다. 갈보리 십자가 아래 서서 그들은 죽어 가는 희생 제물 안에서 공개되고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볼 것이다.


편지 42, 1892년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손만식/어은숙 선교사 부부(필리핀)

보홀 PCA학교의 셔틀버스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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