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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수) - 우리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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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114.mp3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마 6:9)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부른다. 우리가 한 가족의 자녀라는 것이다. 그런데 자기를 높이려고 타인에 대한 존중과 그의 영향력을 깎아내린다면 이것은 원수를 기쁘게 하고 우리가 따른다고 자처하는 분을 슬프게 하는 일이다. 예수께서 자신의 생애에서 보여 준 온유와 자비를 모본으로 삼아 동료들 특히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가 된 자들을 대해야 한다.

하나님은 쉴 새 없이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지만 우리는 그분의 호의에 무관심하다. 우리는 한없이 부드러운 사랑을 받았는데도 서로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 사람이 많다. 실수를 저질렀다고 여겨지는 이에게 너무 엄격한 반면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는 조금만 비난하고 의심해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참견하고 날카롭게 비난하는 말을 서로 불쑥불쑥 내뱉지만 정작 참견하고 비난하는 자신의 결점은 보지 못한다. 자신의 잘못을 남들은 알고 있는데 자기는 느끼지 못한다. 우리는 매일 하늘의 풍성한 은혜를 받고 있으므로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가 솟아야 하며 그렇기에 이웃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의 유익을 자신의 유익으로 삼아야 한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생각하고 묵상하면 사탄의 유혹으로 기울어지는 통로가 차단될 것이다.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매일 입증되고 있는데도 우리는 그분의 은혜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고 그분의 호소에 무관심하다. 그분은 자신의 부드러운 영, 사랑과 너그러움을 우리에게 불어넣고자 하시지만 우리는 그 자비의 증표를 거의 느끼지 못하며 우리가 배웠으면 하고 그분이 바라시는 사랑의 교훈도 인식하지 못한다. …우리는 똑같은 아버지를 모신다고, 똑같이 영원한 본향을 향하고 똑같이 귀한 믿음을 지녔으며 똑같이 검증된 기별을 믿는다고 주장하지만 다투기 좋아하는 아이들처럼 서로 싸운다. 같은 일에 종사하면서도 서로 티격태격하고 그래서 그리스도의 성령과도 화목하지 못하다.


『교회증언 4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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