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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안) - 따뜻하게 용서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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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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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방송 컴퓨터로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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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안) - 따뜻하게 용서하는 사랑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막 2:17)


실수를 저지른 누군가의 약점과 잘못을 알아보는 사람은 그를 도와야 할 특별한 책임이 있다. 사람들이 그를 밀어내고 멀리한다 해도 우리는 그에게 희망의 손을 내밀어 그 손을 꼭 붙잡고 절대 놓치지 않게 해 주어야 한다. 그에게 ‘절대로 낙심하지 마세요.’라고 말해 주어야 한다. 그의 잘못에 대해 말해 주되 가장 따뜻한 연민의 마음을 보여야 한다. 그렇게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고 허다한 죄를 덮어 줄 수 있다. 그가 자기 잘못을 인정하면 주께서 그를 사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경험으로 그는 실수하는 타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잘못한 사람에게 그리스도는 따뜻하게 용서하는 사랑을 보이셨고 우리도 그분의 교훈을 따라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세리, 죄인들과 식사하실 때 제사장과 관리들은 그분의 행동을 최대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이용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하신 이유는 잘못한 이들에게 제사장과 관원들이 건네기 싫어하는 용기의 말을 전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분은 영혼의 가장 깊은 갈망을 채워 주고, 마음이 상하여 지도와 격려가 필요한 이들을 돕고자 하셨다. 그분은 언제나 지혜롭게 말씀하셨다. 그분의 말씀은 늘 진리를 드높였다. 그분은 듣는 이들의 마음 깊숙한 곳까지 살피는 원칙들을 제시하셨다. 그분은 병든 상상력을 일깨워 그 마음이 영원한 실체로 향하도록 이끌어 주는 말씀을 하셨다.


…그리스도께서 이런 잔치에 참여하신 이유는 동료들을 사회적으로 차단하는 이들의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보여 주시기 위해서였다. 진리를 아직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진리가 전해져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고자 하신 것이다. 진리를 받았다면 왜 이기적으로 자신들만 간직하고 있단 말인가.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막 2:17)라고 그리스도께서 선언하셨다. 이것이 그분의 일이었다.


원고 67, 1905년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이승진/맹선옥 선교사 부부(일본)


일본연합회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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