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수) - 진리를 사랑하도록 가르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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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121.mp3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한글킹)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는 말씀을 전하면서 아이들을 소홀히 대하지 않으셨다.
…간단한 이야기들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한 법칙을 분명히 드러낼 수 있다. 이렇게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가장 적절한 예화를 활용하면 부모와 교사들은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신 6:7)하라고 여호와의 말씀에 관해 주님이 주신 명령을 매우 이른 시기부터 실천할 수 있다.
실물 교훈, 칠판, 지도, 그림들을 활용하면 이런 교훈을 가르칠 때 도움이 되고 기억에 오래 남게 할 수 있다. 부모와 교사는 끊임없이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성경을 가르칠 때는 가장 참신한 발상, 최고의 방법으로 최선의 노력을 쏟아야 한다.
성경 연구를 독려하고 강화하려면 무엇보다 예배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 아침저녁 예배 시간은 하루 중 가장 멋지고 유익한 시간이 되어야 한다. 이 시간에는 짜증스럽거나 불쾌한 생각이 하나도 끼어들어서는 안 되며, 부모와 자녀는 함께 예수님을 만나고 거룩한 천사를 가정에 초대해야 한다. 예배는 짧고 생동감 넘치고 때에 맞아야 하며 종종 변화를 주어야 한다. 모두 성경 읽기에 참여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익히며 자주 되풀이하라. 가끔씩 아이들에게 읽는 기회를 주면 더 흥미를 돋울 수 있다. 그 내용에 대해 물어보고 아이들도 질문하게 하라. 그 의미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것은 무엇이든 말해 주라. 이처럼 예배를 너무 길지 않게 하면서 아이들에게도 기도를 시키고 한 절이라도 함께 찬송하게 하라.
이러한 예배가 적절한 모습을 갖추려면 신중한 준비가 필요하다. 부모들은 매일 시간을 들여 아이들과 성경을 공부해야 한다. 여기에 노력과 계획과 얼마간의 희생이 필요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러나 그 노력에는 풍성한 보상이 따를 것이다.
『교육』, 185, 186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서병웅/이정민 선교사 부부(미얀마)
미얀마 내전 종식과 평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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