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안) - 사랑은 성령의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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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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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안) - 사랑은 성령의 활동이다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겔 36:26)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지는 영혼의 성화란 인간에게 그리스도의 본성이 심어지는 것이다. 복음의 종교란 삶 속에 계시는 그리스도 즉 살아 움직이는 원리이다. 그리스도의 은혜가 품성에서 드러나고 선행으로 실현되는 것이다. 복음의 원칙은 실제적인 삶의 어떤 영역과도 분리될 수 없다. 그리스도인이 경험하고 수고하는 각 분야에서 그리스도의 생명이 나타나야 한다.
경건의 기초는 사랑이다. 아무리 말을 많이 한들 사심 없이 형제를 사랑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순전하게 사랑할 수 없다. 그런데 이런 정신은 서로 사랑하려는 노력으로 얻어지는 게 결코 아니다. 사랑은 그리스도와 섞일 때 저절로 생겨난다. 다른 사람을 돕고 행복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 생길 때, 하늘의 햇빛이 마음에 가득하고 얼굴을 통해 나타날 때 그리스도인의 품성은 완성된다.
그리스도께서 거하시는 마음에는 사랑의 결핍이 생길 수 없다.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우리가 그분을 사랑한다면 그리스도께서 죽기까지 사랑하신 모든 사람을 우리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인성과 접촉하지 않고서는 결코 신성과 접촉할 수 없다. 우주의 보좌에 앉으신 그리스도 안에서 신성은 인성과 결합되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와 연결됨으로 우리는 인간 동료와 사랑의 금사슬로 연결된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연민과 동정이 우리 삶에서 나타난다. 우리는 가난하고 딱한 사람이 우리 앞에 이끌려 오도록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두루 다니며 선을 행하는 것이 그리스도께 자연스러웠듯 우리도 궁핍하고 고통당하는 자들을 자연스레 섬기게 될 것이다.
어디든 사랑과 동정의 충동이 일어나는 곳, 다른 이들을 축복하고 용기를 북돋는 곳마다 성령께서 활약하고 계신다. 기록된 하나님의 율법을 전혀 모르고 그리스도의 이름을 들어 본 적도 없지만 그분의 종들을 선대하면서 목숨 걸고 보호한 이방인들이 있다. 그들의 행위는 하나님의 능력이 활동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실물교훈』, 384, 385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기o혁/윤o나 선교사 부부(기타 국가)
이란 지하 교회의 부흥과 영적 성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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