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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일) – 사랑은 가정의 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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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기술 및 편집 : 김진혁


 

오디오링크: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125.mp3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2026년 1월 25일 일요일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요일 2:15)

그리스도를 따르면서 세상 것에 마음을 둘 수는 없다. …사탄의 유혹이 가장 강력하게 다가올 때 맞서 싸우셨던 우리 구주께서는 세상을 사랑하게 하는 유혹에 인간이 굴복당할 위험을 잘 아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지점에서 시험을 견디고 승리함으로써 자신을 인간과 동일시하셨다. 그분은 이처럼 사탄이 가장 성공적으로 인간을 유혹할 수 있는 순간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하셨다. 세상의 부와 명예를 탐하고 사랑하는 순간들에 대해 인간이 특별히 경계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사탄이 승리할 것을 주님께서는 알고 계셨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여기서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세상이라는 두 주인을 보여 주며 동시에 둘을 섬길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제시하신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 지배적이라면 우리는 그 무엇보다 우리의 관심사가 되어야 할 일들을 인식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세상 사랑에 떠밀리고 세상 문제가 최고의 관심사로 자리 잡는다. 세상일에 애정과 헌신을 쏟는 만큼 하나님이 높이 추앙받지 못한다.

세상 재물에 얼마나 애정을 쏟고 있는지가 우리의 행동으로 정확히 드러난다. 세속적 이익에 가장 큰 관심과 염려와 수고와 열성을 쏟는 동안 영원에 관한 문제는 이차적인 것으로 밀려난다.

『교회증언 3권』, 477, 478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양희원/현아름 선교사 부부(대만)

새로 부임하는 목회자와 가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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