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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안) - 그중의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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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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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방송 컴퓨터로 보는 방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를 복사 후 주소창에 붙여넣는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1월 31일(안) - 그중의 제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


그리스도의 사랑에 붙들린 사람은 동료들을 찾아가 힘없는 이들을 돕고 낙담한 이들을 격려한다. 또 죄인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를 위한 그분의 이상을 알려 주며 그 이상에 도달하게 해 주시는 유일한 분께로 그들을 이끈다.


…우리는 특히 가난한 이들을 대할 때 절대로 냉담하거나 무정해서는 안 된다. 누구에게든 공손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동정을 베풀어야 한다. 부자만 편애하면 하나님이 불쾌해하신다. 가난한 아이들이 무시당할 때 예수께서도 무시당하신다. 이 아이들은 세상 물질이 풍족하지 않지만 사랑 가득한 그분께는 소중한 존재들이다. 하나님은 지위로 차별하지 않으신다. 그분에게는 계급이 없다. 그분의 눈에는 그저 사람,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을 뿐이다. 그 누구도 마지막 심판 때 지위, 계급, 재산으로 자신의 형편을 한 치도 바꾸지 못한다. 모든 것을 보시는 하나님에 의해 각 사람은 자신의 순결, 고상함,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의 여부로 심판받을 것이다.


…복음이 가난한 이들에게 전파되어야 한다고 그리스도께서 선언하셨다. 하나님의 진리는 가난하고 궁핍한 이들에게 전해질 때만큼 아름다울 때가 없다. 그 순간 복음의 빛은 가장 밝고 뚜렷하게 빛나며 소작농의 시골집과 노동자들의 허름한 오막살이를 환히 밝혀 준다. 하나님의 천사들이 거기 있으며 그들의 존재로 말미암아 딱딱한 빵 조각과 물 한잔은 진수성찬이 된다. 세상에서 무시당하고 버림받은 사람들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딸로 세워진다. 세상이 줄 수 있는 어떤 지위보다도 높아진 그들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늘의 자리를 차지한다. 이 땅의 재물은 없을지 몰라도 그들은 매우 값진 진주를 발견했다.


그리스도의 승리는 신자들의 감화력에 달려 있다. 그리스도인은 용감하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한다.


『리뷰 앤드 헤럴드』, 1910년 7월 21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한국연합회 세계선교본부


보내는 선교사들과 교회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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