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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안) - 불신의 표현을 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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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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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방송 컴퓨터로 보는 방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를 복사 후 주소창에 붙여넣는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2월 14일(안) - 불신의 표현을 삼가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 11:1)


하나님의 일이 진전되고 있다는 더 큰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일을 맡기셨을 때는 그 명령의 타당성이나 열심히 순종할 때의 결과부터 따지고자 멈춰 서면 안 된다. 그리스도의 일꾼은 주어진 일의 실패에 대해 생각은 물론 말도 꺼내지 말아야 한다. 겉으로는 가망이 없어 보여도 열정을 다해 하나님을 신뢰하면 방법이 떠오른다.


불신의 표현을 삼가고 희망찬 말과 신속한 행동으로 우리 자신과 타인의 믿음을 북돋는다면 우리의 시야는 더욱 선명해질 것이다.


굳세게 희망에 대해 말하라. 장애물을 돌파하라. 하나님의 말씀이 곧 보증이다. 산 믿음으로 완전히 확신하며 구주께 다가가 그분과 손을 맞잡으라. 그분이 이끄시는 대로 가라. 무엇이 되었든 그분이 말씀하시는 대로 하라. 주님께서는 다른 이들에게 하셨던 대로 우리에게도 가르침을 주실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다. 지난날 우리는 이 사실을 입증하지 않았던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전진했을 때 우리는 믿음의 눈이 아니면 볼 수 없는 것들을 볼 수 있었다. 우리가 믿음으로 걷고 일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이루어 주셨다. 그 약속의 확실성에 대해 우리가 얻은 증거로 모든 불신의 생각을 차단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위험에 둘러싸여 의무를 수행하기 힘들어 보이는 상황과 종종 맞닥뜨린다. 앞에는 파멸, 뒤에는 속박과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듯하다. 그런데 하나님의 음성은 분명히 ‘앞으로 나아가라’고 명한다. 어둠 저편을 꿰뚫어 볼 수 없더라도 우리는 이 명령을 따라야 한다. 머뭇거리고 의심하면 앞길에 놓인 장애물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리뷰 앤드 헤럴드』, 1902년 5월 20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JSW, LYM(중국 MK 지역)


지하 교회 리더들과 구성원들이 신실한 믿음으로 건강한 집회를 꾸준히 운영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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