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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수) - 하나님의 하나 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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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304.mp3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벧전 3:8)

 

누구든 하늘 하나님의 가족의 일원으로 여겨지기에 합당한 사람은 서로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알아볼 것이다. 자신들이 받는 힘과 용서의 근원이 모두 같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다. 바로 자신들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렇듯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다. 그러니 피부색, 인종, 신분, 재산, 출생, 성과에 따른 계급 제도, 사회적 구분, 인간 사이의 분열을 예수께서 어떻게 여기시겠는가?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들의 동등성이야말로 연합의 핵심이다. 분열, 불화, 차별이 생기는 이유는 모두 그리스도와 갈라졌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이끌려야 한다. 그 중심에 가까워질수록 우리는 한마음으로 공감하고 사랑하며 예수의 품성과 형상을 따라 성장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신다.

예수는 세속적 겉치레의 공허함을 아셨고 그런 허세에 관심을 두지 않으셨다. 존엄한 영혼, 고결한 품성, 고상한 원칙을 지닌 그분은 세상의 헛된 유행 저 너머에 계셨다. 아무리 선지자가 그분을 가리켜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고 묘사했더라도 그분은 이 세상의 귀인 중에서 가장 고귀한 분으로 존경받을 만했다. 그분이 만약 뜻을 굽혀 인간 사회 최고위층의 지지를 받아들이셨다면 그들은 그분께 아양을 떨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인간의 박수갈채를 바라지 않았고 인간의 영향력에 연연하지 않고 활동하셨다. 하늘의 명예와 영광을 버리신 분, 세상의 어떤 화려함과 사치도 부리지 않고 어떤 치장도 하지 않은 채 오직 겸손한 모습만 드러낸 그분에게 재물, 지위, 인간적 위대함에 따라 구분되는 갖가지 세속적 계급은 모두 잡다한 것에 지나지 않았다.

가난에 매이고 염려에 짓눌리며 고통에 찌든 이들은 그분의 생애와 모본을 보면서 예수가 자신들의 고통을 알지 못하신다고 생각할 이유를 도무지 찾을 수 없었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91년 12월 22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정효수/김윤주 선교사 부부(스리랑카)

새로운 회기 동안 하나님의 이끄심 아래 교회가 성장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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