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수) - 저항해야 할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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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311.mp3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시 119:165)
사랑하는 이들의 부주의한 말이나 행동에 깊은 상처를 받을 때가 있다. 그것이 의도적이지 않았더라도 사탄은 그 말과 행동이 우리 마음에 비수처럼 꽂히도록 확대한다. 우리는 나에게 상처를 입혔다고 생각되는 이들에게 대응하기로 마음먹고 그런 식으로 사탄에게 유혹의 빌미를 제공한다. 사탄에게 지지 않을 힘을 달라고 기도하는 대신 우리는 소위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려고 애쓰다가 행복을 빼앗긴다. 우리는 언짢은 감정을 표출하고 사탄은 우리를 자신의 도구로 이용해 우리에게 상처를 줄 뜻이 없었던 이들을 속상하고 힘들게 한다.
원수가 경건한 이들의 유용성과 삶을 놓고 다투며 이 세상에 사는 내내 그들의 평화를 깨뜨리려는 모습을 나는 보았다. 그러나 그의 힘은 제한적이다. 그가 용광로를 달굴 수는 있겠지만 하나님을 신뢰하는 그리스도인을 예수와 천사들이 지켜보고 있으므로 찌끼 외에는 아무것도 소멸할 수 없을 것이다. 사탄이 피운 불꽃은 진짜 금속을 소멸하거나 해할 힘이 전혀 없다. 사탄이 들어올 수 있는 문을 모조리 닫아야 한다. 모든 가족은 말이나 행동을 빌미로 서로를 무너뜨려는 사탄에게 기회를 주지 않고 살아갈 특권이 있다.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교활한 원수에게 맞서고자 모두 최선을 다하면서 열렬한 기도와 굴하지 않는 믿음으로 각 사람이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며 구원하시는 그분의 능력을 앞세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흑암의 세력이 영혼의 주변에 모여들어 우리의 시야에서 예수님을 가리므로 우리는 종종 구름이 사라질 때까지 슬픔과 당혹감 속에 기다릴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기는 때로 가혹하다. 희망은 사라지고 절망이 우리를 사로잡는 듯이 보인다. 이런 두려운 시간에 우리는 오직 속량의 공로만을 믿고 의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무력하고 자격이 없지만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구주의 은덕에 우리 자신을 맡겨야 한다. 이렇게 한다면 우리는 절대로 멸망하지 않는다.
『교회증언 1권』, 308-310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김0규/최0아 선교사 부부(튀르키예)
현지 사역자들의 거주와 안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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