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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안) - 친절함은 하늘의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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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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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방송 컴퓨터로 보는 방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를 복사 후 주소창에 붙여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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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생 버튼을 누른다


3월 14일(안) - 친절함은 하늘의 속성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사랑받는 거룩한 사람답게, 동정심과 친절함과 겸손함과 온유함과 오래 참음을 옷 입듯이 입으십시오”(골 3:12, 새번역)


부모가 자녀에게 따뜻하게 말해 주고 아이들이 옳은 일을 하려고 할 때마다 칭찬한다면 아이들은 용기를 얻고 더없이 행복해지며 집안은 매력 넘치는 곳이 되어 어두운 그늘이 다 사라지고 밝은 햇살이 들이친다. 서로 친절하고 너그러워지면 가정은 낙원으로 변하고 거룩한 천사들이 집안으로 이끌려 온다. 그러나 불쾌한 말이 오가고 짜증과 다툼이 있는 집에서는 천사들이 떠난다. 불친절하고 불평하고 화를 내면 예수님이 거할 수 없다.


일상생활의 예의와 가족 간에 나타나야 할 애정은 외부 환경으로 좌우되는 게 아니다.


상냥한 말씨, 온화한 태도로 진심 어린 애정을 담아 행동하며 부지런하고 단정하고 소박하게 지내면 오두막에서도 가장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다. 창조주께서는 이런 가정을 기쁘게 여기신다.


집 밖의 세상보다 집안의 가족들에게 더 마음을 쏟아야 할 사람이 많다. 낯선 사람과 손님들에게 보이는 형식적인 예절과 호의보다 집에서 함께 지내는 소중한 이들에게 참된 사랑과 동정에서 비롯한 존중을 표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


가정은 고상한 품격을 형성하는 곳이 되어야만 한다. 이것을 통해 진리가 강력하게 증언된다. 상스럽게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기 마음이 부패했음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늘의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절대로 거칠거나 무례하지 않다. 진리의 영향력은 부드럽고 기품이 넘친다. 진리를 마음에 받아들이는 젊은이는 공손하고 예의 바르다. 그리스도인의 예의는 성령의 역사로 얻는 것이다. 이것은 과장된 몸짓과 비굴한 웃음처럼 허울뿐인 인위적인 예의가 아니다. 이것은 세상의 예법이며 그들에게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예의가 없다. 참된 예의, 참된 정중함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제적으로 터득할 때만 얻을 수 있다. 참된 예의범절이란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친절을 베푸는 것이다.


『재림신도의 가정』, 42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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