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수) - 사랑이 깃든 가르침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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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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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생 버튼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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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에게는 큰 평안이 있을 것이며”(사 54:13)
하나님의 통치 방식에서 자녀 교육의 본보기를 찾을 수 있다. 주님을 섬기는 일에는 강압이 없으며 집이나 학교에서도 아무런 강압이 없어야 한다. 그렇다고 부모와 교사는 아이들이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무시하도록 놔두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의 잘못을 바로잡는 데 소홀하면 하나님께서 그 태만에 대해 책임을 물으실 것이다. 그러나 책망에도 절제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가정과 학교에서는 친절이 법이어야 한다.
…부모들이 기억해야 할 점이 있다. 그들이 만약 교회 학교에서 아이들이 얻게 될 유익을 깨닫고 교사와 하나가 된다면 학교의 사역으로 훨씬 더 많은 일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이다. 부모들이 기도하고 인내하며 참을성을 발휘한다면 성급하고 어리석은 방임으로 빚어진 잘못을 되돌려 놓을 수 있다. 부모와 교사가 함께 일하게 하라. 부모들은 공동체 안에 성실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교사가 존재하는 덕분에 다름 아닌 자신들이 도움받는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이 자기 종들에게 기대하시는 품성을 자녀들이 갖출 때까지 부모들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이라. 모든 영적인 근력을 활용해 어린 자녀를 구원하라. 지옥의 권세가 우리를 멸하려 할 것이다. 지금보다 더 많이 기도하라. 다정하고 부드럽게 아이들을 가르쳐 하늘 아버지이신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하라.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자제력의 모본을 보이라. 집안일을 거들도록 가르치라.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즐거움을 쫓아 살지 않았다고 아이들에게 말해 주라.
… 어려운 일이 생기고 난관에 부딪힐 것이다. 끊임없이 예수를 바라보라. 위급한 일이 생기면 ‘주여,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기도하라. 고함치거나 안달복달하거나 야단치지 않고 견디면 주님께서 길을 보여 주실 것이다. 그리스도와 같은 언어의 재능을 활용하여 인내와 평온과 사랑이라는 고귀한 특성이 집 안에 자리 잡도록 그분께서 도와주실 것이다.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보내는 권면』, 155-157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황민용 선교사(네팔)
네팔에서 추수할 일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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