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일) – 참다운 그리스도인의 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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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기술 및 편집 : 김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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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5일 일요일
참다운 그리스도인의 친교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 2:4)
마지막이 가까울수록 우리는 더욱 세심하고 성실하게 서로 권고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선한 목적을 이루는 우정이자 형제애이다. 영혼을 보살필 책임이 있는 자로서 정성을 다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인 친교가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신자들이 실생활에서 이처럼 성실하게 직분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우정과 형제애가 가져다주는 최고의 유익을 얻을 수 없다.
…다음의 말씀에 나타난 바울의 모본을 살펴보아야 한다.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 2:4). “(밀려오는)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골 3:15, 16).
하나님께 선택받아 그분의 도우심을 구하는 종들은 흔히 마주하는 과민함이나 시기를 마음에 고이 간직해서는 안 된다. 원수는 사람들이 이런 감정을 계속 품고 즐기도록 유혹한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참된 일꾼은 위로부터 오는 지혜를 얻어서 자신의 수고에 은혜의 기름이 섞여 있어야 하며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여 누구든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럼에도 이런 사역의 짐을 졌을 때는 서로 권면해야 하며 영혼을 거룩하게 하는 진리를 믿는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쉽게 마음이 상하면 안 된다. 싸우고 있는 교회가 승리한 교회는 아니지만 우리는 눈앞의 장면이 아니라 믿음을 따라 걸어야 한다.
편지 63a, 1893년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박O성/김O숙 선교사 부부(북아프리카)
리비아 선교의 문이 열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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