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수) - 하나님의 사랑을 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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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422.mp3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수 24:15)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가정은 가장 고귀한 선교 사역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그러나 가정생활이 불화한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 자이며 그리스도의 은혜로 변화되지 않는 한 하늘 저택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 하늘에 들어가도록 주님께서 허락하신다 해도 그들은 거기서 기뻐할 수 없을 것이다. 마뜩지 않은 무언가를 발견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땅에서 자신이 절대로 사랑하지 않았던 누군가가 하늘에 있을 것이고 그들은 그 복된 곳에서 그를 쫓아내고 싶어질 것이다. 우리는 성화되고 정결해져서 빛 가운데 있는 성도들과 교제하기에 합당하게 될 때 하늘에 적합한 자가 된다.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품성을 드러낼 때 우리는 하늘을 경험할 수 있고 하늘에 가게 될 것이며 예수께서 준비하러 가신 하늘 집을 미리 맛보면서 기쁨을 누릴 것이다.
우리는 받은 은혜를 힘입어 그리스도를 드러내고자 열심을 다해야 하며 자신의 미숙한 생각이나 부적절한 성품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뜻을 늘 하나님의 뜻에 굴복시키고 기꺼이 그분의 성령께 연단받아서 그분의 빛을 비추어야 한다. 집에서 그분의 사랑을 나타내야 하고 밖에 있을 때도 동일하게 온화한 태도로 주님 안에서 너그러움과 온유함, 용기와 사랑을 드러내야 한다. 원망과 불평은 모두 하늘 임금의 자녀 즉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인 왕의 자녀에게 합당하지 않은 것이므로 마땅히 버려야 한다. 하늘 저택은 순결한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따르는 사람을 위해 마련되어 있으며 거기서 우리는 다시는 헤어지지 않을 것이다.
나는 모든 가정에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한 것이 가정 신앙임을 보았다. 가정이라는 울타리는 가장 순결하고 고상한 사랑의 중심지가 되어야 한다.
편지 18b, 1891년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한국연합회 세계선교본부(Adventist Mission)
세계 선교를 위해 활동 중인 한국 선교 팀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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