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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수) - 예수님은 친구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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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429.mp3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요 11:5)

 

그리스도의 가장 믿음직한 제자 중에 베다니의 나사로가 있었다. 그리스도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리스도에 대한 그의 믿음은 강했고, 그분을 향한 사랑은 깊었다. 그리고 그는 구주에게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그리스도가 행하신 가장 이적은 나사로를 위한 것이었다. 도움을 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구주께서는 복을 주셨다. 그분은 모든 인간 가족을 사랑하시지만 특별히 친근한 교제를 나눈 사람이 있었다. 베다니에 사는 가족과 두터운 애정으로 연결되어 있었고 가족 사람을 위해 가장 놀라운 일을 행하셨다.

예수님은 나사로의 집에서 자주 휴식을 취하셨다. 주님은 자기 소유의 집이 없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제자들의 환대에 의존하셨다. 이따금 지치고 인간의 우정에 목마를 때면 성난 바리새인들의 의심과 시기에서 벗어나 평화스러운 가정으로 즐겨 피하셨다. 이곳에서 그분은 진실한 환영과 순결하고 거룩한 우정을 발견하셨다. 이곳에서는 단순하게 그리고 완전한 자유 속에서 말씀하실 있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그들이 깨닫고 소중히 간직할 것을 아셨기 때문이다.

차분한 가정, 흥미 있게 듣는 사람을 우리 주님은 높이 평가하셨다. 그분은 인간적인 친절과 예의와 애정을 갈망하셨다. 주님이 언제든지 나눠 주려고 준비해 놓은 하늘의 교훈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복을 누렸다. 군중이 야외에서 그리스도를 따를 그분은 그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내 주셨다. 예수님은 그들의 눈을 열어 하나님의 손길이 어떻게 세상을 붙드는지를 보여 주고자 하셨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불러일으키고자 그분은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부드럽게 내리는 이슬과 촉촉하게 적시는 단비, 밝게 빛나는 햇빛으로 청중의 관심을 끌어모으셨다. 예수는 인간에게 기울이시는 하나님의 관심을 사람들이 온전하게 깨닫기를 바라셨다. 그러나 군중은 말귀가 어두웠고 그리스도는 공중 봉사의 피곤한 투쟁에서 벗어나 베다니의 가정에서 안식처를 얻었다. 이곳에서 그분은 식별력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섭리의 책을 열어 주셨다.

 

『시대의 소망』, 524, 525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최영호(캄보디아)

교회에 공부하러 오는 모든 학생이 예수님을 믿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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