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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목) - 주께서 맡기신 재화에 대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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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권순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prayer0507.mp3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 사람이 누리는 모든 좋은 것은 하나님께서 자비로 베푸신 것이다. 하나님은 위대하고 풍성한 시여자이시다. 그분의 사랑은 인류를 위해 마련하신 그 넉넉한 베푸심 속에 나타나 있다. 그분은 우리가 하늘 궁정에 적합한 품성을 형성하도록 유예의 시간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소유의 한 부분을 떼어 놓으라고 하신 것은 그분이 무엇이 필요해서가 아니다. 주님은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에덴의 모든 나무를 만드시고 그 풍성함을 마음껏 누리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단 한 가지 예외를 두시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이 나무를 만물의 소유주가 누구인지를 일깨워 주는 영원한 기념으로 남겨 두셨다. 이로써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그분의 요구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그분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나타낼 기회를 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도 이와 같다. 그분은 당신의 보화를 우리 손에 맡기셨다. 그리고 그중 십 분의 일을 당신의 사업을 위해 충성되게 떼어 놓으라고 하신다. 그분은 이 몫을 주님의 창고에 드리기를 원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것이기에 그분께 드려야 하며, 구별된 것이기에 구원의 기별을 온 세상에 전하는 이들을 돕는 구별된 목적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이 몫을 구별하신 이유는 당신의 창고에 자금이 끊임없이 공급되어 진리의 빛이 온 땅에 전해지게 하기 위함이다. 이 요구에 신실하게 순종함으로써 우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을 인정한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것을 요구하실 권리가 없겠는가?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사 죽음에서 구원하시려고 독생자를 주지 않으셨는가? 그렇다면 우리의 감사의 예물이 주님의 창고로 흘러 들어가 이 땅에 그분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사용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획을 따랐다면 그분의 창고에는 자금이 흘러 들어갔을 것이며 사역자들이 새로운 사역지로 나아가고 일꾼들이 그들과 연합하여 이 땅의 어두운 곳에 진리의 깃발을 높이 드는 데 필요한 재정이 풍성했을 것이다. 『교회증언 6권』, 385, 386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 손만식/어은숙 선교사 부부(필리핀) 더 많은 학생에게 장학금의 기회가 열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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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기도력방송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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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카스다 접속이 안되어 올리지 않고 있다가 오늘 확인해 보니 접속이 되는 것을 발견하여 올려드립니다.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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