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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일(화) - 가르치고, 가르치고 또 가르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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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9, 20) 모든 잘못된 습관을 버리고 왜곡된 식욕에 탐닉하는 일을 그만두도록 가르치지 않는 한 그들에게 질병을 고치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가도록 가르치는 것은 헛수고일 뿐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활용하도록 가르침 받아야 한다. 진료비를 지불하지 않고도 받을 수 있는 치료법을 거부하는 것 곧 집의 모든 방에 하나님이 주신 맑은 공기와 햇빛을 들이지 않는 것은 그분에 대한 믿음이 부족함을 보여 준다. 병자가 올바른 원칙에 일치하게 자기 습관을 바꾸어 하나님께서 주신 빛을 더욱 잘 활용하지 않는다면 병을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믿음은 죽은 것이다. 우리는 상냥하고 지혜롭게 가르치고, 가르치고 또 가르쳐야 한다. 우리는 진리를 전파하고, 진리로 기도하며, 진리대로 살면서 그 은혜롭고 건강하게 하는 능력을 아직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전해야 한다. 병자들이 생명의 주님을 접촉하게 될 때 그들의 정신과 육체의 기능이 새롭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되기 위해서 그들은 자기를 부인하고 모든 일에 절제해야 한다. 오직 그렇게 할 때에 그들은 육체적, 영적 죽음에서 구원받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복음에 의해 밝혀진 하나님의 생명을 주는 섭리와 조화를 이루어 인간의 신체가 움직일 때 질병을 이기고 빠르게 건강이 회복될 것이다. 사람이 자신을 위해 생명을 주신 생명의 주님과 연합하여 일할 때 마음이 행복으로 가득 찰 것이다. 몸과 마음과 영혼은 성화된다. 인간은 위대한 스승에 대해 배우고 그들이 바라보는 모든 것은 생각을 고상하게 하고 풍성하게 한다. 마음은 창조주를 향한 기쁨과 감사로 충만해진다. 그리스도의 형상대로 새롭게 된 사람의 삶은 어둠 속에서 빛나는 빛과 같다.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말씀의 정신이다. 『의료봉사』, 262, 263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권순범, 강지희 선교사 부부(대만) 베이툰 교회, 국립 타이중 과기대 대학생 선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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