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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월) - 건강과 참된 선교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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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다운로드 링크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 ☆ 본 방송 컴퓨터로 보는 방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를 복사 후 주소창에 붙여넣는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6월 29일(월) - 건강과 참된 선교 사역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 1:29) 그리스도께서 마음에 거하는 사람은 인류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나타낸다. 그는 하나님의 돕는 손이다. 구주로부터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은혜를 받기 때문에 영적 건강의 빛이 그의 온 존재를 가득 채운다. 이것이 참된 선교 사역이다. 한때 덮는 그룹이었으나 자신을 높임으로 높고 거룩한 지위를 잃고 하나님과 인류를 대적하는 전쟁을 일으킨 이가 타락한 인간의 본성에 입힌 상처는 이 사역을 통해 치유된다. 그의 간계로 인간은 타락의 구렁텅이에 빠졌고 그들을 구속하기 위해 인자의 생명이 필요했다. 그리스도는 모든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주셨다. 그분은 인류의 빛과 생명이시다. 그분은 죄가 인류에게 입힌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능하신 의사이자 위대한 의료 선교사로 오셨다. 그분의 능하신 치유의 능력은 영혼에 영적 건강의 빛을 비춘다. 순결하고 흠 없는 경건은 감정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자비와 사랑의 행위를 실천하는 것이다. 이러한 신앙은 건강과 행복에 필수적이다. 그것은 더럽혀진 영혼의 성전에 들어가 채찍으로 죄악의 침입자들을 몰아낸다. 참된 경건은 마음의 보좌에 앉아 모든 것을 거룩하게 하고 의의 태양의 찬란한 광선으로 마음을 밝힌다. 그것은 마음의 창을 하늘로 향해 열어 하나님의 사랑의 햇살을 받아들인다. 참된 경건은 마음의 평온과 안정을 준다. 하늘의 분위기가 살아 있고 활동하는 능력으로 영혼을 채우기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 도덕적 능력이 커진다. 영광의 소망이신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 자리 잡는다. 하나님은 우리가 참된 경건을 실천함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빛 아래 있음을 나타내기를 요구하신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역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소망을 둘 때 그들의 행동에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이웃을 이타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그들을 더 좋은 땅에 서게 할 것이다. 『리뷰 앤드 헤럴드』, 1901년 10월 15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함민호, 이어진 선교사 부부(서아프리카지회) 서아프리카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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