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목) - 때가 아직 낮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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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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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목) - 때가 아직 낮이매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요 9:4)
짧은 사역 기간 동안 그분은 자신의 사명의 목적을 밝히고 제자들이 이어받아야 할 사역의 기초를 놓으셔야 했다. 그분은 그 사역이 영혼들을 죄의 종 된 상태에서 해방시키는 것임을 보여 주셔야 했다. 그리고 세대가 지나가더라도 실제적인 봉사에 관한 그분의 교훈은 그분의 증인들을 통해 전해질 것이었다. 그분은 하늘로 올라가셔야 했지만, 그분의 사역은 이전보다 더 큰 능력으로 계속될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분과 아버지께서 협력하여 그분의 백성을 위해 그리스도가 그들 가운데 계시는 동안 보았던 것보다 더 큰일들을 행하실 것이기 때문이었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오기 때문에 우리는 낮 동안에 일하여야 한다. 비록 인간 일꾼들은 세상을 떠나지만, 그리스도의 사업은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 각 일꾼이 그리스도께서 일하셨던 것처럼 일함으로써 하나님을 섬긴다.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사역에서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거대하고 중요한 일이 있다고 느끼며 그것은 우리의 한계를 넘어서는 일처럼 보인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계시는 동안 좁은 범위에서 사역하셨음을 기억하자. 그럼에도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이 그분의 가르침을 들었다. 그분은 나중에 그분의 제자가 될 사람들에게 그분의 기별을 전하셨다.
사람들이 가까이 있든지 멀리 있든지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인내하고 공감하며 관심을 나타내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을 때,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제자들을 통해 나타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인간 도구들을 사용하여 그분의 교회를 세우신다. 주변에서나 먼 지역에서나 위로부터 능력을 받지 않고서는 누구도 선한 일을 행할 수 없다. 우리가 그리스도께서 일하신 것처럼 일하고자 한다면, 효율적이고 완전하게 사업할 수 있도록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우리 구주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대속자시며 보증인이고 능력이며 충만히 채워 주시는 그리스도를 의지해야 한다.
원고 50, 1897년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김석곤, 김원곤 선교사(몽골)
몽골 삼육전문대의 입학생 모두가 주의 제자로 태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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