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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수) - 아버지를 잃은 자, 어머니를 잃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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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923.mp3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요 21:15)

 

우리가 그분에게 일용할 양식을 구할 때 그분은 우리가 자신보다 더 궁핍한 이들과 그것을 나눌 마음이 있는지 살펴보신다. 우리가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고 기도할 때, 그분은 우리가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자비를 나타낼 것인지 보신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우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 바로 우리가 하나님과 연결되었다는 증거이다. …인간의 죄악에도 불구하고 또 얼마나 자주 그리스도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스스로가 그분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음을 드러낼지라도 우리가 용서를 구할 때 그분은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값없이 사랑을 부어 주시며 우리에게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고 명하신다.

형제자매들이여 이 문제를 깊이 생각해 주기를 바란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잃은 아이들의 필요를 생각해 보라. 그들의 고통을 볼 때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가? 이 무력한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라. 그대의 힘이 닿는 대로 집 없는 아이들을 위해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라. 모두가 이 일을 돕는 데 자신의 몫을 감당하도록 준비하라. 주님은 베드로에게 "내 어린양을 먹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명령은 우리를 향한 것이며, 고아들을 위해 우리 집을 열어 줌으로써 우리는 그 명령의 성취를 돕는 것이다. 예수님이 그대에게 실망하지 않도록 하라. 이 아이들을 데려와 하나님께 향기로운 예물로 드리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 주시기를 구하고 그리스도의 명령을 따라 그들을 꼴 짓고 길러 내라. 형제자매여 이 거룩한 위탁을 받아들이겠는가? 우리의 얕은 경건과 세속적인 야망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생명을 바쳐 구속하신 그들이 고통당하고 잘못된 길로 가도록 내버려둘 것인가?


『교회증언 6권』, 283-285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조OO, 김OO 선교사 부부(기타 국가)

최승금 성도, 김미옥 집사의 건강 회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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