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단에서 세가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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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왜 교단이 많으며, 왜 교단간의 갈등이있나요?
답변:
오늘날 교단이 많은 이유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구촌 각 교단이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는
하나님의 율법을 폐했기 때문입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는
하나님의 율법을 폐하니 사방 팔방으로 주도 많고 신도 많습니다.
세상이 무법천지가 되었다는 것이지요.
예수님은 임마누엘 하나님이시지요[마 1:21, 23; 요 1:1-3; 사 9:6]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겠지요
옛적 시내산에서 우레와 불꽃 가운데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선포하신 하나님이 예수님이시지요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제칠일 안식일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요.
이 세상에는 주도 많고 신도 많기 때문에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
여호와께서 그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하게 하시며 그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거늘"[렘 10:11-13]
사도 요한은 선포합니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 1:3]
선지자 이사야는 증언합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사 9:6]
사도 바울은 선포힙니다
"하나님이 육체로 나타나셨다." God was manifest in the flesh [디모데전서 3:16]
초대교회 제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성을 입으시고 저희와 함께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초대교회 제자들은 하나님을 만진 사람들이었습니다.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열두해 혈루병 여인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지니 "혈루벙이 즉시 그쳤더라"[눅 8:44].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And Jesus said, Who touched me?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져야 합니다.
"온 무리가 예수를 만지려고 힘쓰니 이는 능력이 예수께로 나서 모든 사람을 낫게 함이러라"[눅 6:19]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태초에 우리를 지으시고[창 1:26]
시내산에서 십계명의 윫법을 선포하시고
"율법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한다고 선포하셨는데
오늘날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하는 각 교단들이 십계명의 윫법을 폐했다고 주장하면서
만군의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있습니다.
말씀은 명백히 선포합니다.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잠 28:9]
다시 말씀드립니다.
예수님은 임마누엘 하나님이십니다.
시내산에서 우뢰와 불꽃 가운데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선포하신 하나님은
바로 우리 죄를 없이하러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십니다.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요 13:20]
그런데 오늘날 거의 모든 교단이 십계명을 폐했했다고 주장하지요
오늘날 지구촌 각 교단들이 예수님과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의 특징을 요한계시록 14장은 다음과 같이 선포합니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계 14:12]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성도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닙니다.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잠 28:9]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는데
율법을 폐하니 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며
그들 마음이 강도의 굴혈이 되고 무법천지가 돼었다는 것입니다.
죄 짓고 회개하고 또 죄 짓고 회개하고.... 죄가 그칠 날이 없지요.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하심이니라
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요한 일서 5:3]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요일 2:4]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의 자녀들"이라고 했지요
죄를 짓는 자는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각 교단이 율법이 폐했다고 하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니라 대적하는 자들이지요.
1.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되게 지음을 받앗습니다
2. 그런데 하나님과 사람을 분리시킨 것은 마귀요 죄는 마귀의 일이며[요일 3:8] 이것이 사도 바울이 언급한 "내 속에 거하는 죄"[롬 7:14, 19-24]입니다
3. 누구든지 "내 속에 거하는 죄"를 해결하면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는 것. 명백합니다.
4.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5. 당신의 성령을 주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우리 속에 거하시게 되었다는 것
6. 예수님은 당신을 영접하는 자들이 죽는 것을 영원히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으셨다는 것
7.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는 것은 성령을 통해서이며 믿음으로 성령을 받아드릴 때에 영생이 시작된다는 것
"하나님의 율법은 마음 속에 들끓는 질투, 시기심, 증오심, 악의 원한, 정욕 및 야심 등을 주시(注視)하여 본다. 이러한 악의 씨들은 뜻은 있으나 기회가 없어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 언제든지 기회만 있으면 행동으로 옮겨질 것이다. 그리고이러한 모든 죄악적인 감정은 하나님께서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전 12:14)실 그날에 심판을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내 속에 거하는 죄"를 깨닫고 죄를 없이하시기 위하여 오신 예수님께 마음 문을 활짝 열면
단번에 하나님께서 내 속으로 들어오시겠지요. 단번에 하나님의 거하실 성전이 되겠지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 3:16]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는 것은 성령으로 말미암는 것이며, 믿음으로 마음에 성령을 받아들일 때 곧 영생이 시작된다."
[요일 3:24; 4:13; 4:4; 5:18]
그러므로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요일 5: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요 11:2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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