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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단간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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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교단을 구성하는 것은 지도자들목사님과 교인들이며 누구나 "내 속에 거하는 죄"를 갖고 있습니다.

아무리 교인수가 많아도 각 사람이 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각 사람이 "내 속에 거하는 죄"를 개인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여기시 중요한 것은 지도자들목사님들은 일반 교인들에게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방법을 명백히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방법이란 무엇인지요?.

1.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되게 지음을 받았습니다.

2. 하나님과 인간 분리시킨 것은 마귀이며 마귀의 일은 죄를 짖게 하는 것[요일 3:4-8] 이것이 사도 바울이 언급한 "내 속에 거하는 죄"[ 7:14, 19-24;  7:20-23;  17:9, 10]

3. 죄의 발단하나님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마귀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3:4].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고 하나님을 대적함

4.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하고 선악과 따 먹음

5. 에덴 동산에서 쫒겨남

6.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에게서 죄인들이 태어남,

7. 선악과는 아담과 하와가 따 먹었지만 그 결과가 6천년이 지난 우리의 일상 생애에서 나타나고 있음

8. 사도 바울의 증언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않고 악은 행하는 도다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오호라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9.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5:12]


###죄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죄를 없이 하는 방법]

1-그리스도께서는 하늘과 땅 사이에 당신의 십자가를 세우시고

2-당신의 율법으로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시며

3- 당신의 성령으로 우리 속으로 들어오시는데

4-"죄는 신성의 제 삼위의 강력한 작용을 통하여만 물리칠 수 있고 이겨낼 수 있으며그분은 제한된 능력을 가지고 오 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충만한 가운데 오실 것이었다세상의 구주께서 이루신 일을 효력 있게 만드시는 분은 성령이시다성령은 마음을 순결하게 만드신다성령을 통하여 신자는 거룩한 품성을 나누어 가지는 자가 된다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유전적이며 배양된 악에의 성향들을 이기며 당신 자신의 품성을 당신의 교회에 새기는 거룩한 능력으로서 당신의 성령을 주셨다." -소망, 671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는 사람들과 행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특권이 얼마나 놀라운가그리스도를 죄를 담당하신 분이요 우리 죄악을 위한 화목제물이심을 아는 지식이 우리로 거룩한 생애를 살게 하는 힘이 된다이 지식은 인류의 행복을 위한 안전한 보호자이다사단은 이 지식이 없이는 우리가 반드시 혼란에 빠지게 되고 우리의 힘을 상실하게 될 것을 잘 알고 있다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신앙은 사라질 것이며 원수의 모든 교활한 술책에 희생을 당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사단은 인간을 멸망시키기 위하여 정교한 계획들을 세워 놓았다우리로 예수님을 보지 못하게 하여 사랑과 자비의 봉사를 잊어버리게 하고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능력에 대한 지식을 끊어버리며 하늘에 서 비치는 모든 광선을 가로막기 위하여 마치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드리운 사망의 장막처럼 지옥과 같은 그늘을 던지 는 것이 사단의 목적이다." -1기별264. 

 

인간이 죄를 지었을 때 인간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사단의 속성의 참여자가 되었다." When man s inned, man became the enemy of God, a partaker of the Satanic nature. -ST1893.2.13.


###예루살렘 성전 정결 [예루살렘 멸망은 모든 세상 사람 멸망 상징 24:1-3;  21:10-14;  17:9-10]

1.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성전이 모든 영혼에게 고상한 운명이 공개되고 있다는 것을 끊임없이 증거하도록 계획하셨다.

2. 불경한 거래의 혼잡으로 채워진 예루살렘 성전 뜰은 관능적인 욕정과 부정한 생각을 품음으로 죄로 더러워진 모든 사람의 마음의 성전을 너무나도 여실히 보여 주는 것이었다.

3. 어떤 사람도 마음을 점령하고 있는 악한 세력을 자기 스스로 내쫓을 수 없다그리스도께서만 영혼의 성전을 정결하게 하실 수 있다.

4.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강제로 들어가지는 않으실 것이다그분은 옛날 성전에 들어가셨던 것처럼 마음에 들어오지는 않으신다.

5. 그는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리라”( 3:20)고 말씀하신다." -소망, 161


결론:

문은 열려 있다.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 없다

아무리 높은 사람이라도아무리 낮은 사람이라도 그 문을 닫을 수는 없다

그대 만이 그대의 마음 문을 닫아 그리스도께서 들어오실 수 없게 할 수 있다.


[참조]

하늘 지성소 시대---- 라오디게아교회시대----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문을 열면..... "

"등잔의 심지를 다듬어 불빛을 밝힘

등잔의 심지를 다듬어 불빛을 밝히며 주님께서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실때 신랑을 맞이하기 위하여 기다리는 사람들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야 할 의무이다그대들을 위하여 마련해 놓으신 크신 구원을등한히 함으로 단 한순간도 잃어버려서는 안 될 것이다영혼들을 위한 유예기간은 끝나가고 있다날마다 인간의 운명은 결정지어져 가고 있으며 이 회중에 있는 우리들도 언제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눈을 감고 무덤 속에 내려가게 될 것인지 모르고 있다우리들의 생명이 쏜살같이 흘러가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우리의 생명을 숨기지 않는 한, 단 한순간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여야 한다. 앞날에 어떤 특별한 시기를 바라보며 우리를 위하여 어떤 특별한 사업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할 것이 아니며 세상을 경고하는 우리 사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다우리는 세상의 가장 먼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그리스도를 위한 증인들이 되어야 한다." -1기별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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