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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각 교단에서 평화에 대해서 하고 있는 일이나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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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각 교단에서 평화에 대해서 행하고 있는 일은 모두 거짓입니다.

지구촌 각 사람이, 각 교단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는 사도바울이 언급한

"내 속에 거하는 죄"[롬 7:14-24; 롬 8:7; 3:19-22, 31]를 해결해야 합니다.


"죄"가 내 속에서 하는 일은 하나님과 나를 계속 분리시키고 있다는 것

하나님과 우리를 분리시킨 것은 "내 속에 거하는 죄"이며 분리된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것도 죄라는 것


예수님은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시고 또한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십니다[요 2:24, 25]

그러면 사람 속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요?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20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막 7:20-23]

하나님의 성전으로 지음을 받은 인간의 몸은 악마의 거처가 되었다는 것이지요.

사도 바울은 외칩니다:
9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저희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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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날 하늘 지성소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늘 지성소에 있는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며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행사함으로
죄사함과 평강을 위하여 주님께 피하게 한다는 것....

우리는 율법의 요구와 복음의 능력을 명백히 깨닫고 예수 안에 있는 그대로의 진리를 전해야 합니다.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 예수님은 율법으로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시고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로
각 사람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하늘 지성소 시대---- 라오디게아교회 시대---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

문은 열려 있습니다.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높은 사람이라도,
아무리 낮은 사람이라도
그 문을 닫을 수는 없습니다.
그대 만이 그대의 마음 문을 닫아
그리스도께서 들어오실 수 없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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