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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해야 할 기별은 움츠리며 전해야 하는 그런 기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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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해야 할 기별은 움츠리며 전해야 하는 그런 기별이 아니다. 그들은 그 기별의 기원과 목적을 숨기기 위해 그것을 덮어 감추어서는 안 된다. 그 진리를 옹호하는 자들은 밤이나 낮이나 잠잠할 수 없는 사람이어야 한다. 하나님께 엄숙한 서약을 하고 그리스도의 사자와 하나님의 은혜의 비밀을 맡은 자로 임명받은 사람들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권고를 성실하게 선포할 의무가 있다. 우리를 세상과 분리시켜 지금의 우리로 만든 특별한 진리들을 적게 부각시키려고 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영원한 중요성이 있는 문제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남은 시대에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에 대한 빛을 우리에게 주셨다. 우리는 글이나 음성을 통해 세상에 진리를 선포하되, 무기력하고 열의 없이 할 것이 아니라 성령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야 한다. 기별을 전하는데는 가장 심한 투쟁이 뒤따르지마는, 기별을 공포한 결과는 하늘과 땅 모두에게 중요한 것이다.
선과 악의 거대한 두 세력 간의 쟁투는 곧 끝날 것이다. 그 때까지는 격렬한 싸움이 계속될 것이다. 이제 우리는 바벨론에 있었던 다니엘과 그의 동료들처럼 무슨 일을 당하든지 원칙에 충실하기로 결심해야 한다. 평소보다 일곱 배나 뜨겁게 한 맹렬한 풀무불로도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을 진리에 대한 충절에서 떠나게 하지 못하였다. 그들은 시련의 때에 굳게 서서, 풀무불에 던져졌지만 하나님에게서 버림받은 것은 아니었다. 불 가운데서 그들과 함께 다니는 ‘그 넷째의 모양’이 보였고, 그들은 밖으로 나왔는데 그들의 옷에는 불탄 냄새도 없었다.
오늘날 세상은 아첨자들과 위선자들로 가득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신탁물의 수호자라고 공언하는 사람들이, 모든 의의 원수가 넌지시 비치는 모든 암시와 책략으로 인해 하나님의 사업에 대한 관심을 버리도록 방치해 두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는 자들의 편에 서서 그들이 보는 것처럼 보고, 그들이 듣는 것처럼 듣고, 그들이 왜곡된 판단으로 이해하는 것처럼 이해할 시간이 조금도 없다. 우리는 함께 전진해야 한다. 우리는 연합될 수 있도록, 거룩한 생애와 깨끗한 품성을 갖도록 힘써야 한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종이라고 공언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인간의 견해를 우상으로 섬겨 절하지 말고, 어떤 부끄러운 정욕의 노예도 되지 말고, 하나님께 더이상 더럽혀진 제물 곧 죄로 얼룩진 영혼을 가져 가지 말도록 하라.” -LS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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