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8년 미네아폴리스 대총회 대표자들에게 배부된 E. J. 와그너의 기쁜소식 > 신학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신학

1888년 미네아폴리스 대총회 대표자들에게 배부된 E. J. 와그너의 기쁜소식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믿는 것은 영접하는 것임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다른 말로 하면 그의 이름을 믿는 자는 그를 영접한 것이다. 그의 이름을 믿는 것은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는 것이며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는 것은 그가 육신, 인간의 육신, 우리의 육신으로 오신 것을 믿는 것을 의미한다. 그의 이름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킹제임스역)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의 이름을 믿는 것은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각 사람 안에―모든 육신 안에 거하시는 것을 믿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그렇다고 믿음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믿든지 또는 믿지 않든지 간에 그러한 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모든 자연이 우리에게 계시하는 그 사실을 받을 뿐이다.
그 다음에 당연한 일로 따르는 것은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우리가 의롭게 된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개인적으로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 자신의 믿음을 행사하시기 때문이다. 천지간의 모든 권세가 그의 손 안에 있으며 그러므로 이것을 인정할 때에 우리는 그분께서 그 자신의 권세를 그 자신의 방법을 따라 행사하시도록 단순히 허용할 뿐이다.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더 넘치도록” 행하신다(엡 3: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