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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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을 위하여 정해진 때, 곧 2300주야가 마치는 1844년에 조사 심판과 죄를 도말하는
사업이 시작되었다. 그리스도의 이름을 불러온 모든 사람들은 다 이 엄숙한 심사를
거쳐야 한다. 산 자들과 죽은 자들이 다 같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아야 한다.“ -대쟁투, 485.
1844년 예수께서 하늘성소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이 지구촌에 보내는 마지막 기별
=셋째천사의 기별
=그리스도는 우리의 의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이 시작되었지요.
###그리스도의 의 곧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두 가지 국면:
1.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는 입혀주시는 의[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
2.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나누어주시는 의[하늘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적합성]
그러면 이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의 구원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 봅시다.
“인간이 자기 자신을 구원하는 일은 불가능한 것이다. 인간은 이 문제에 관하여
자기 자신을 속일 수 있을는지 모르나 자기 자신을 구원할 수는 없다.
오직 그리스도의 의만이 인간의 구원을 가능케 할 수 있으며 이 의는 하나님의 은사이다.
이 의는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환영받을 손님으로서 나타날 때 입어야 할 예복이다.”
-1기별331
누가 하늘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는지,
누가 이 예복을 입고 있는지를 조사하는 것이 조사심판입니다.
다음의 증언을 보시지요:
“마태복음 22장의 비유에도 결혼에 대한 동일한 상징이 소개되었는데,
거기서도 조사 심판이 혼인 예식보다 먼저 진행될 것을 분명히 나타낸다.
혼인 예식이 있기 전에 왕이 먼저 와서 모든 사람이 다 예복, 곧 어린양의 피로 씻어
깨끗하게 된 흠없는 품성의 옷을 입고 있는지 알기 위하여 손님들을 살펴보게 된다
(마 22:11; 계 7:14 참조). 부족한 것이 발견되는 자는 밖으로 내어 보냄을 당하지마는
검사한 결과 혼인 예복을 입은 것이 인정되는 자는 모두 하나님의 가납하심을 받고,
그분의 나라에 들어가 그분의 보좌에 앉을 자격을 얻게 된다.
이와 같이 품성을 검사하는 일, 곧 누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준비가 되었는지
결정하는 것이 곧 조사 심판이요, 하늘 성소에서 하는 마지막 사업이다. -대쟁투428
“그리스도의 의에 대한 기별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기 위하여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울려 퍼질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영광이며,
그 영광으로 셋째 천사의 사업이 마치게 된다.” -6T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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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되신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할 준비로서
모든 교회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에게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연합과
자신과 성령과의 더욱 밀접한 연합의 필요성을
명백히 알려 주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입혀주시는 의로서 하늘에 들어가는 자격인 보혈과
나누어주시는 의인 성령으로 말미암는 의안 성화란 무엇인지
명백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관계를 알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취하신 육체란 바로 우리의 육체로서
예수님도 다윗의 혈통으로 죄 있는 육체로서 태어나셨다는 것[롬 1:3]
예수님께서 취하신 육체는 우리처럼 죗된 본성인 [육]을 갖고 태어나셔서[롬 1:3]
영을 따라 생애하셨다는 것[롬 8:3, 4; 행 10:38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을 때 못박으신 것은 육입니다.
"내 속에 거하는 죄" 이것이 육이며 [롬 7:14-24; 막 7:20-23; 렘 17:9, 10]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 여인을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
이것이 육이며
이 "육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 8:7]
바로 이 육을 십자가에 못박으셨다는 것
그러므로 사도 베드로는 그리스도께서 "육으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다고 했지요[벧전 3:18]]
곧 "내 속에 거하는 죄, 이것이 육으로서 사단의 속성인 육[창 6:3]을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이제 영으로 부활하사 성령을 보내주셨다는 것 [롬 8:9-11; 요 16:7-15; 눅 24:49; 행 1:8ㅣ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부활하신 그 예수님이 성령으로 우리 육체 속으로 들어오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우리 속에 거하시게 된다는 것
그러므로 우리가 죽는 것을 영원히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으셨다는 것 [히 2:14-18 주석]
따라서
그리스도께서 마련해 놓으신 예복 속에는
1. 피로 말미암는 입혀주시는 의와
2.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우리 속으로 들어오시는 성령으로 말미암는 나누어주시는 의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
3. 그 결과로 우리는 아담이 범죄하기 전의 상태로 회복된다는 것
복음의 본질은 회복입니다.
이 예복을 누가 입고 있는가를 조사하는 것이 조사심판으로서
하늘 지성소 사업으로서
1844년부터 시작되었다는 것
만의 하나라도 질문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옵기 빕니다.
기쁜 안식일 늘 건강하시고 성령충만하시옵기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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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아래 글은 필요하신 분만 참조하세요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있는 죄를 짊어지심
지금까지 한 말에서 분명한 것은 누가 내 죄를 담당하든지 간에 그는 내가 있는 곳에 와야 하며 다시 말하면 내 안에까지 와야 한다. 이 일이 바로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일이다. 그리스도는 말씀이시므로 자신을 변명하여 하나님이 그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을 알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신 30:11-14)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롬 10:9)라고 말씀하신다. 주 예수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시인할 것인가? 주 예수께서 우리에게 아주 가까이 계셔서 바로 우리 입에 계시며 마음에 계시다는 사실을 시인하며 그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여 거기에 계신다는 것을 믿으라.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엡 4:9). 부활하신 구세주는 십자가에 못박히신 구세주이시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죄인의 마음 속에 계시므로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가 거기에 계시는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어느 누구에게도 소망이 있을 수 없다. 예수께서 1800년 전에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그의 죄 가운데서 죽을 수도 있으나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을 믿는 자는 구원이 있다. 세상에 있는 어떠한 사람도 구원을 받기 위해서 해야 할 모든 일은 오직 진리를 믿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사실을 인정하고 실제로 있는 것같이 보고 시인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는 것을 믿고 또 그 십자가에 못박하신 그리스도께서 역시 부활하셨다는 것을 시인하는 사람은 누구나 죄로부터 구원을 받으며 이것을 끝까지 확신하고 시인하는 한 구원을 받을 것이다. 죄가 있는 곳에는 어디에나 죄로부터 구원하시는 구세주이신 그리스도가 있다는 진리는 얼마나 놀라운 진리인가? 그는 모든 죄악 세상의 모든 죄를 짊어지신다. 죄가 모든 육신 안에 있으므로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셨다. 그리스도는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 안에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 이것은 만민에게 전해야 할 진리의 말씀 곧 구원의 복음이며 이 진리를 받는 자는 모두 구원을 받을 것이다." -1888 미네아폴리스 대총회에서 대표자들에게 배부된 E. J. 와그너의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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